스토브

  • 연재툰 20190808
    조회수 55 2019.08.07 19:55
    안타까운 채색실력과 인체이해도 -_- ;; 하여간 오늘의 목표 2캐릭 끝냈다. 수녀 : 전쟁으로 적군에게 **당할 뻔한걸 체페슈가 구해주었다. 그 후로 신을 버리게 됨. 엘프 : 믿을 수 없지만, 체페슈 백작의 스타일이 맘에 들어 첫 눈에 뿅 갔다고 한다. 미남을 맨날 보는 대신 피를 주는 거라면 개이득이라 계산중.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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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2019.08.09 03:41
      @씨콤마 잘생기고 돈도 많을 것 같은 엄친아 =_= ;;
    • 2019.08.09 01:27
      잘생기고 봐야....게다가 백작.
    댓글 2 댓글로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