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브

  • 연재툰 사연툰 다음 1화 #1. 문자로 고백한 사연
    조회수 206 2019.08.07 14:13
    제보자 :STOVE1001449 오타났네요ㅜㅜ 여러분의 사연을 기다립니다! 제보는 응원메세지/댓글로!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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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8.12 03:53
      인연은 또 있는법 . 힘내세용.
    • 2019.08.09 16:30
      위에거 사연 제보입니다. ㅎㅎ
    • 2019.08.09 05:03
      아르바이트할때 저는 자전거를 이용해 출퇴근을 했습니다.고단한 밤 근무를 끝내고 자정이 지나 적막한 도로 위를 자전거로 질주하는 맛으로 일의 고단함을 풀고는 했지요. 집으로 출반 전, 왠지 그 날은 기분이 몽롱하고 다리에 에너지가 넘쳐 났습니다. 폭발적으로 핸들을 밟으며 연이어 가속을 했습니다. 평탄한 도로 위에서 무시무시한 가속도가 붙기 시작했고 주변의 풍경이 쏜살같이 지나 갔습니다. 순간 시간이 느려진듯 느껴졌고 머리는 허공에 붕뜬 느낌이 지속 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저는 느꼈습니다. '아아... 이것이 제로의 영역인가...' 지나가던 남성 2명이 인도에서 제 자전거 속도를 보고는 놀라서 감탄사를 내질렀습니다."우와아" 미지의 영역에 다달르고 있었던 제 몸과 정신은 속세인들의탄사에 점점 현실로 돌아오고 있었습니다. 어느덧 제로의 영역은 끝나 있었고 점점 이러다 넘어지면 큰일 나겠다 싶어 속도를 늦췄습니다. 자전거도 한계에 달했던지 프레임의 마모도와 타이어의 탄성이 비명을 지르고 있었습니다. 저는 자전거를 학대한 점과  혹시나 있었을지 몰랐을 사고를 염려하며 반성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는 과속하지 말자고 다짐 했습니다. -끝-
    • 작성자 2019.08.08 11:44
      STOVE100144677님ㅜㅜ
      죄송합니다ㅜ
      잘못썼네요ㅠ
    • 2019.08.08 09:43
      STOVE100144677입니다..........
    • 2019.08.08 09:40
      헐 이거내가 보낸 건데.. 아이디 오타나셨네........
    • 2019.08.08 08:48
      야이 나쁜큐ㅜㅠㅜㅠㅜ큐ㅠ큐큐ㅠㅜㅋ
    • 2019.08.08 01:07
      뚜....뚜....
    • 2019.08.08 00:43
      아~ 가슴아프지만.......그래도 매너가 좋네요. 전화로 확실히 알려주고.....보통 읽씹하는 경우가 많지 않나요. ㅎㅎ
    댓글 9 댓글로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