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브

  • 연재툰 20190804
    조회수 43 2019.08.04 08:37
    피를 빨지 않으면 죽는 뱀파이어. 그를 위해 기꺼이 자신의 피를 내어주는 그녀들. 과연 누가 선이고 누가 악이며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 것인가? "하늘에 계신 별님이 제게 아무런 도움의 손길을 주지 않을 때, 이 분은 자기 팔을 희생하면서 절 구해주셨습니다. 그 날, 전 별님 대신 체페슈 백작님을 따르기로 결심했습니다." // 최종스케치 완료 -> 선화작업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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