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편툰 꼬마와 아저씨 -3년의 행운- 7화
    조회수 252 2019.06.19 17:13
    기다리시던 7화입니다! 두 언니의 등장입니다! (로잘린 : 서머너, 카리나 : 아르카나) 수명의 차이는 절대 간과할 수 없는 것이죠... 것도 1, 2년이 아니라 약 900년의 차이. 할머니의 슬픈 사랑...(길어야 5~10년..) 과연 꼬마와 아저씨의 사랑은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까요? 할머니와 같은 결말을 맞이하게 되는 것은 아닐까요? (여기서 잠깐! 악마와의 전쟁은 500년 전의 이야기예요. 500년 후인 지금 나타샤가 할머니가 되어있는 것 보면 결혼 당시에는 대략 400살쯤이었다는 것이네요!) 인간은 20대 중반 ~ 30대 초반에 결혼하지만 실린이야 늙지도 않고, 수명도 엄청 기니 언제 결혼해도 상관 없겠죠. 마지막 빛은 롤랜드의 영혼이 지금까지 곁에 있어주었음을 암시한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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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2019.06.19 17:22
      프랑스 로미오와 줄리엣 뮤지컬의 Aimer라는 노래를 추천드려요!링크 공유는 할 수 없지만[한글자막]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Roméo & Juliette (2001) 中 Aimer이걸 유튜브에 치면 한글 자막과 함께 들을 수 있답니다.(할머니 파트는 들으면서 보면 더 좋을 수도?)감사합니다!
    • 2019.06.19 23:08
      잘 보고 있습니다!!
    • 2019.06.20 00:03
      ㅠㅠㅠㅠ엉어어엉어유ㅠㅠ 저 울어요 작가니뮤ㅠㅠㅠㅠㅠㅠㅠ
    • 흑 둘은 오래오래 잘 만났으면ㅜ.ㅜ
    • 2019.06.20 01:06
      스토리 텔링 너무 좋네요~
    • 2019.06.20 01:09
      우와 대바악~~~ 이런 전개 생각도 못했는데..잼써여
    • 2019.06.20 01:15
      어떡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눈물... 할머니는 왜 몇 백년 동안 다른 사람 안만난거예여 엉엉엉 유ㅠㅠㅠㅠ

      @StewartPortia

       님 연재 멈추지 말아주세요 엉엉엉
    • 2019.06.20 04:21
      ㅜ.ㅡ 와~ 분량 긴데도, 너무 재미있어서 순식간에 봤네요....갈수록 점점 더 재미있어지네요....오늘은 재미X감동.....스토리 베리굳....
    • 2019.06.20 05:22
      와....;ㅁ; 한참 본 다음에 먹먹하게 보고만 있었네요.
      실린과 인간이 왜 결혼하지 않느냐의 질문에 정답! 실린의 우월주의!라고 외치는 아저씨(너 이름 뭐였지)의 모습에 빵터졌다가도, 그 뒤의 패브리의 당당함에 얼이 빠졌다가도.. 할머니의 이야기에 울컥하게 되는 ㅠㅠㅠ
      스토리텔링 진짜 대박이네요ㅠ_ㅠ 도대체 어떤 대작이 기다리고 있기에 하며 묻고 답하기에 올라오는 질문들 염탐하고 있었어요..!! 다음 편! 다음 편이 시급합니다 작가님!!!
    • 2019.06.20 07:48
      정말 툰스푼의 기능 최대치를 사용하고 계시는 느낌이네요.. 다음 화가 점점 더 기대됩니다!!
    • 2019.06.20 23:58
      스토리 정말 쵝오네요. 나타샤 할머니의 가슴 아픔 러브스토리가... 흑흑
    • 2019.06.21 07:40
      정말 멋진 작품입니다.
    댓글 12 댓글로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