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와 아저씨 -3년의 행운- 6화

바드를 플레이하며 겪었던 '디트에 대한 감정 변화'를 로아에서의 경험담과 픽션 스토리를 버무려
하나의 스토리로 만들었습니다.

네, 이벤트는 끝났어도 스토리는 이어집니다.
이번 화는 해답편 정도로 보셔도 될 것 같네요.
(프롤로그 ~ 5화 안 보신 분들은 이해하기 힘들 거예요.)

아, 디트의 세계가 모아지는 장면.
디트 몸에 가려서 안보이지만...
세계가 총 6조각이고, 거기에 패브리까지 해서 총 7조각.
즉, 아크의 갯수와 동일하답니다.

실리안의 연설을 참고해서 디트의 대사를 만들어보았습니다. (당당히 무기를 들어라! 이 부분.)
아아, 실리안 연설은 몇번을 들어도 감동적이고, 짜릿합니다.

모든 화가 엄청난 수의 좋아요를 받아 매우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다음 화에 뵙도록 해요!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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