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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이벤트

아슬아슬하게 제출

"어쩔수 없던 선택이었어도 나는 용서할수 없어요."
이름: 피네 미셸
나이: 28세
키: 168cm
종족: 반요
소속: 혼돈의 군단
국가: 시리앙마르
설명: 인간인 어머니와 몬스터인 아버지가 사랑하여 가진 딸이었지만 사람들이 몬스터의 딸을 임신한걸 알고 어머니를 죽이려들자 몬스터가 성폭행을 하여 임신한거라고 거짓말을 하고 사람을 전혀 해치지 않는 착한 몬스터인 아버지를 마을 사람들이 죽이러간다. 나중에 어머니는 사람들이 낳은 아이를 버리라고하자 아버지의 친구에게 사정을 말하고 아이를 부탁한다. 자신의 친구가 그녀때문에 죽었지만 그래도 친구가 사랑한 사람이고 아이가 버려지는 모습은 볼수없었기에 받아들인다. 그렇게 키운 아이는 우연히 집안에서 아버지의 친구의 일기를 보게되고 진실을 알고나서 인간들에게 복수심이 생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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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OVEcattail
    칸이 부족해 여기다가 설명해요😫
    복수심이 생겨 우발적으로 자신의 능력인 만지지않고도 사물을 움직일수 있는 능력으로 어머니가 있는곳으로 가서 아름다운 건축물과 공예품들로 사람들을 깔아죽이고 잠시 망설였지만 어머니도 죽여버린다.
    후에 그 사실을 안 아버지의 친구가 어떻게 그런짓을 할수있냐고 아버지가 얼마나 사람들을 좋아하셨는데 라고하자, 어머니의 시체를 가져와 다른 사람들의 영혼으로 되살리게 하겠다고한다. 아버지의 털가죽도 집안에 일부분밖에 없었지만 꼭 재생시킬것이라고 말한뒤 아버지를 되살리기 위해 사람들을 죽이러다니기시작한다. 
    이렇게 해서 되살리면 살아났을때 아버지께서 엄청나게 괴로워하실것같았지만 그부분은 나중에 생각하기로 한다. 
    어머니의 이빨등 말하는데 사용이 되는 뼈들은 모두 없애버렸기에(인간은 몬스터와 달리 뼈부분이 없어지면 그 부분이 재생을 못한다.) 되살아난다고 하여도 아버지와 말을 못하게 하는 복수로 끝내기로 결심한다. 그렇게 열심히 사람들을 죽여 어느정도 재생한 아버지의 털가죽을 언제나 덮고 다니며 오른쪽의 나비악세서리는 아버지가 나에게 주려한 선물이자 유품이라는걸 알게되고 매일 차고다닌다. 아버지의 착한 친구 손에 커서 착한 반요였지만 진실을 알게되자마자 사악해진 자신을 보고 역시 몬스터들의 본성은 거부할수 없음을 느꼈다. 목에 찬 빨간거울은 영혼을 흡수시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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