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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아르노셀

잊혀진 시대의 서사시, 아르노셀 대륙을 뒤덮었던 혼돈에 관한 기록 입니다.

[세계관] 디 아르노셀

[에피소드] 전설의 무기


[전설의무기] 에피소드는 끝났지만,

자유롭게 무기에 대한 글과 그림을 만들어주세요!





크으- 오늘도 사람이 바글바글하네.
역시 일 끝나고 마시는 럼주가 최고지!
술이 들어가니까 말이 잘 나오는구만-!

오 거기 모험가, 반갑습니다!
저는 베르니크라고 합니다.



사람이 있는 곳에는 항상 무기가 있다는 말 아십니까?
당신도 무기 하나 가지고 있는 것 같은데...

혹시 전설의 무기를 보거나 들어본 적 있나요?

제 망치는 전설의 무기와 마주하면 공명합니다.
용의 비늘과 용암석이 들어있거든요.

하하- 못 믿으시겠다구요?



그런데 그거 아십니까?
당신의 무기를 마주한 순간부터 제 망치가 울고 있습니다.




우리, 무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볼까요?

제게 당신의 무기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시죠.
저를 감동시킨다면 그에 따른 보상을 드리겠습니다.





1. 글 / 그림 창작 부문

무기를 얻게 된 과정, 그 무기를 선택한 이유,
무기와 관련된 특별한 사연 등
무기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저 베로니크의 심사 50%, 여기 청중들의 평가 50%

를 반영하여 7명에게

문화상품권 5천원을 드리겠습니다.


진정한 전설의 무기를 가지고 있는 1명에게는

문화상품권 1만원을 드리겠습니다.

또한 아르노셀 세계관 공식

전설의 무기로 인정해 드립니다.


말머리에 [전설의무기]
태그에 #전설의무기
추가

#아르노셀글, #아르노셀그림
으로 게시물 종류를 분류해주세요.



2. 댓글 미션 부문

댓글을 통해

'용의 비늘과 용암석이 들어간'

망치의 이름을 지어주세요.


추첨을 통해 3명에게

문화상품권 5천원을 드리겠습니다.


저처럼 평소에는 잔잔하나

한편으로는 호쾌하고 강인한 이름이면 좋겠습니다.


세계관에서 베로니크가 사용하는

망치의 이름으로 사용하며

'xxx가 불러준 무기이름'

의 이름을 가질 예정입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기대하겠습니다.



■ 참여 방법

글 / 그림 창작 또는

댓글 미션 참여


■ 경품

문화상품권 5천원권

글 / 그림 창작 : 7명

댓글 미션 : 3명


문화상품권 1만원권

글 / 그림 창작 : 1명


■ 참여 기간
10월 1일 화요일 ~ 10월 9일 수요일 오후 23:59

■ 당첨자 발표
10월 10일 목요일 오후 3시 이후, 아르노셀 선술집

■ 유의사항
- 문화상품권은 쪽지함을 통해 쿠폰번호로 지급되고 바코드 이미지로는 지급되지 않습니다.




5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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