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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의 이벤트 ~디 아르노셀~

슬퍼요.
그래도 열심히 쓸 거예요.
워낙 장편이라 아직도 초반이지만...
아직.. 주인공이 동료도 못 모은 상태지만... 흑흑...

자격증 공부 때문에 진행속도가 매우 느리긴 합니다만...
그래도 열심히 쓰고 있답니다.

'당신의 곁에 있어도 될까요?' 를 사랑해주세요... 흑흑...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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