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브

  • 이번 주 주제 성녀 아녜스(수정)
    조회수 109 2020.06.16 08:48
    몸을 파는 여인의 색을 가지고도 누구보다 하얗고 투명한 인간. 성녀의 이름이 가장 잘 어울리는 인간. “그저 신께서 우리를 구원하러 오시었을 때, 그대들을 잠시 잊기를 바라겠지요. 그분께오선 그리 자비를 즐기지 않으시니 말입니다.” -성녀 아녜스 중(에서 이런 대사가 나오진 않구요ㅎㅎ 포주들한테 아녜스가 해줬으면 하는 뇌피셜입니다. 홓홓호)-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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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
    • 2020.06.17 09:21

      와....진짜 분위기가 멋집니다

      • 작성자 2020.06.17 09:28

        멋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2020.06.17 08:10

      우아해요! 설명까지 //

      • 작성자 2020.06.17 09:28

        감사합니다!!//^♡^//

    댓글 4 댓글로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