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일상]마을광장에서

  • 2019.10.26 23:47
  • 조회수132



근처 호수는 너무 아름다운거같아.


#일상

댓글 36

댓글을 입력하려면 로그인 해주세요.

알림
  • 작성자 2019.10.27 06:39
    @샌장 응.옷두껍게입을게
  • 2019.10.27 06:36
    (끙끙대는 소리에 고개를 돌리더니 이내 웃었다.) 조금 이따 다시 만나죠. 기대할게요!
  • 작성자 2019.10.27 06:32
    @샌장 ......(결국알아내지못했다.).....끄응...
  • 2019.10.27 06:21
    (빙긋 웃지만 입은 열지 않는다. 그렇게 제인의 예지력은 앤에게 있어 미스테리가 되었다... 집 앞에 도착하자 가져온 고깃덩이를 내려놓는다.)
  • 작성자 2019.10.27 06:18
    @샌장 (물?!).....어?때마침 목말랐는데.....(어찌알았지의 눈빛을 준다.오늘따라 많이질문하는앤이다
  • 2019.10.27 06:16
    (대답을 듣자 이제야 한 숨 놓인 듯 활짝 웃는다. )아참, 이거 드세요.( 망토 안주머니에서 물 한병을 꺼낸다.)
  • 작성자 2019.10.27 06:13
    @샌장 아포.....(찡그린다)....네에.(툴툴거리며 인정했다)
  • 2019.10.27 06:11
    어제처럼 춥게 입고오시지 말란 얘깁니다.(혼내듯 이마를 톡톡 두드렸다.)
  • 작성자 2019.10.27 06:07
    @샌장 .....??(갸웃)
  • 2019.10.27 05:56
    이불은 안가져와도 된다니깐요?(웃는다.) 아가씨가 옷 따뜻하게 입고 오시는 게 더 걱정되네요.
  • 작성자 2019.10.27 05:54
    @샌장 안잊었어.때마침 도시락도 생겼네.이불도 챙겨와야하는데...
  • 2019.10.27 05:52
    (얼굴에 묻은 피를 닦으며 웃어보였다.)저야말로.(하아-. 많은 감정이 한숨이 되어 몸을 벗어났다.)아 참, 이따 제 화원으로 오실거죠? (여행가기로 했잖아요. 약속이 문듯 떠올라 되짚는다.)
  • 작성자 2019.10.27 05:49
    @샌장 .......(이해가안되지만 앤은 질문을 삼킬수밖에없었다)....(그대신)고마워.라고 할짝웃어줬다.
  • 2019.10.27 05:34
    (숲을 옭아맸던 덩굴을 없애고 다른 고깃덩어리를 들어 일을 거들어준다.괜히 안좋은 기분이 든다. 계속되는 집요한 시선이 거북했는지 손으로 가려버린다.)얼른 가죠?(애써 웃는 목소리와 함께 앞장섰다. 조금은 이해하기 힘든 당신의 질문을 귀 밖으로 던진다.)
  • 작성자 2019.10.27 05:29
    @샌장 고기는 챙겨야지.(당연할소릴 한다는듯 앤은 고깃덩어리를 챙기기 시작했고 주변을 마법으로치웠다.피비린내가 일부가신거같다.그리고 다시 질문하는 표정이된 앤이였다.)
  • 2019.10.27 05:27
    (순간 정신을 차리며 화들짝 놀란다.) 아, 그러게요.(제인은 당신이 계속 질문하자 일단 아무말이나 내뱉은 듯 하다...) 음, 일단. 이건 어떻게 할까요?

자유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