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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실] 위브릴

  • 2019.10.25 02:14
  • 조회수244

[기록실] 위브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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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연금술 #마탑 #마계 #혼돈



◆ 개요

  • 집권: 혼군 흑마도사 디아산스 위브릴 21년
  • 수도: 위브릴
  • 대표: 연구(마법, 연금술)
  • 국가 관계
    • 우호 국가: 없음. 혼돈의 군단과의 계약 관계
    • 적대 국가: 브리크리덴, 시리앙마르, 케임드웨이브, 나우르

- 모든 국가의 마법사들은 위브릴이 고향이거나 제 2의 고향일 수밖에 없다.


- 과거에는 힘의 균형을 통해 브리크리덴 다음으로 모든 국가와 원만한 관계를 구축해 왔다.

  하지만 마계의 문 소환으로 인하여 현재는 모든 관계가 어그러졌다.


- 현재 혼돈의 군단과 계약 관계이며, 아르노셀 대륙에서의 우호적인 관계는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 기후


1년의 4분의 3인 9개월이 혹한의 겨울이며, 나머지 4분의 1인 3개월이 봄이다.

봄이라고 할지라도, 온난한 봄이라는 느낌보다는 다른 나라의 조금 덜 추운 겨울에 불과하다.

이러한 계절과 날씨, 시간과 무관하게 항상 하늘에 어둠이 함께 한다.

항상 사람들은 두꺼운 외투를 입고 다니며, 조금 옷이 얇아 보인다고 하면 마법과 연금술에 보온 마법이 걸린 생활복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국가적 특색 때문이다.


주로 보랏빛 하늘이다. 날씨에 따라 자줏빛 정도로 바뀌긴 하나 큰 차이는 없어 보인다.

전반적으로 숲이 많은 지형이며 작은 집들이 숲 곳곳에 위치해 있다.




◆ 지역 1. 서쪽 해안에는 제법 규모가 큰 해안도시가 있다.


그곳에는 중앙에서 파견된 대관이 있지만 실질적으로 통치하는 것은 강력한 마법사를 대대로 배출한 다스히탄 가문이다.

그 가문의 저택은 뱃사람들에게 등대 역할을 하기 때문에 불을 절대 다 끄는 법이 없다.

가문 소속 마법사들이 항해에 따라나서 뱃사람들을 실질적으로 돕기도 한다. 이로 위브릴 전체 어획량이 증가하였다.


다만 돛도, 노도 없는 검은 범선의 갑작스런 출현 이후 시민들이 실종되고 목이 졸린 익사체로 발견되기 시작했다.

이로 ‘도시에 저주가 내렸다’는 소문이 퍼지며 사람들이 이주하고 있다.




◆ 지역 2. 위브릴 북동쪽에는 정확한 명칭은 알 수 없으나 사람들이 ‘어린 천사가 잠든 숲’이라 부르는 숲 있다.


숲 안에는 작은 묘비가 있다고 한다.

묘비 근처는 오직 10살 전후의 어린아이들만이 다가갈 수 있으며, 묘비 근처로 간 아이들은 하나같이 그들 또래의 여자아이와 즐겁게 놀다 왔다는 증언을 한다.

이를 이상하게 여긴 마법사들과 학자들이 숲을 파헤치려 했지만 환상에 걸린 것마냥 어느 순간 숲 밖으로 나오게 되어, 숲의 조사는 무기한 연장되었다.


디아산스 위브릴은 이 숲의 초입에 있는 곳에 마계의 문을 소환하였다.

따라서 혼돈의 군단이 넘나드는 마계의 문의 위치이기도 하다.




◆ 지역 3. 수도 ‘위브릴’에는 위브릴의 3대 명물 중 하나인 마탑 ‘바빌루’가 있다.


바빌루는 연구 시설과 학교의 기능을 겸한다.

마탑의 교육을 받은 학생은 좋은 일자리를 얻기 쉽고 연구자로 남아 국가 지원을 받을 수도 있어서 엘리트 취급을 받는다. 


* 하단의 이미지는 간략화되었습니다.


(위브릴의 지형)


(숲을 걷어내었을 때의 모습. 연금술과 마법의 영향으로 대지가 둥둥 떠다니며 마탑 바빌루를 중심으로 한 마을은 암석 위에 지어져있다.)


(왕궁 알키마이 : 왕궁 공식 연금술 연구실.

암석 위에는 바빌루의 교육장소가 있고, 암석 속에는 2개의 층에 나누어 거대한 연금술 연구실이 존재한다.

마탑 입구는 숲 속에 숨겨져 있으며, 입구를 통해 지하로 들어가 거대한 기계를 타고 위로 올라간다.)




◆ 디아산스 위브릴


현 위브릴을 집권 중인 왕의 이름이자 마계의 문을 소환하여 연 당사자.

그의 단 한 가지 야망은 대륙 통일과 만물의 지배이다.

이러한 이유로 세간에는 “혼군”이라는 칭호로 더 많이 불리우지만, 위브릴의 국민들은 그를 성군이라 칭한다.

자국민에게는 자애롭다고 한다.

그는 혼돈의 군단에게 “나의 허가 없이 위브릴민에에게 손대지 말라”는 명을, 국민들에게는 “대륙 정복을 위해 마계의 문을 열었으니 괴물들이 전쟁을 대신하고 국민들은 그대로 생업에 종사하라”는 명을 내렸다고 한다. 




◆ 위브릴의 손가락


디아산스 위브릴의 직속 요원들 중에서도 가장 뛰어난 요원들에게 주어지는 칭호로, 총 10명에게만 해당한다.

다만 임무 중 순직이 빈번하기에 보통은 4~6명정도로 유지되며 주로 마법사들로 구성되어있다.




◆ 드래곤


드래곤을 길들여 병기로 사용한다는 소문이 있다.

이 실체를 확인한 사람은 실제로 몇 되지 않는다.




◆ 격언 “겨울 꽃이 피다”


평소와 달리 기분이 좋지 않거나 화를 내는 사람에게 마음에 겨울 꽃이 피어 그렇다”는 식으로 표현한다.

원래 나쁜 사람이 아니라는 마음과 긴 추위가 얼마나 위험한지를 간접적으로 경고하는 의미다.





- 투리카가 지속적으로 자료를 갱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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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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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25 12:59
    위브릴의 수도는 역시 마법국가 답게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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