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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공모전 ‘디 아르노셀’ 당첨작 선발 이슈에 대한 공식 답변

  • 2019.10.24 07:12
  • 조회수228


안녕하세요, 모험가 여러분.

디 아르노셀을 운영하고 있는 운영진입니다.


현재 창작 공모전 ‘디 아르노셀’의 당첨작 심사 기준과 선발 과정에 관하여, 여러 건의 글과 우려되는 점들을 올려주신 것을 보았습니다.

저희 운영진은 투명하고 공정한 심사를 원하는 여러분의 의견에 십분 공감하며, 지금부터 궁금해하시는 부분에 관한 답변을 드리고자 합니다.


창작 공모전 ‘디 아르노셀’의 경우, 

1차 심사(본선 진출작 선발)는 내부 심사 점수 60%와 ‘좋아요, 댓글’ 점수 40%를, 2차 심사(최종 당첨작 선발)는 유저 투표 점수를 100% 반영하여 당첨작을 선발합니다.


운영진에서는 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정행위를 방지하기 위하여, “서비스 가입 경로와 접속 기록에 대한 전수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이에 부정행위로 간주되는 ‘좋아요’, ‘댓글’, ‘투표’ 등의 활동을 파악하여, “해당 점수는 제외하고 심사”할 예정입니다.


툰스푼에서는 동일인이 여러 개의 계정을 생성하여 좋아요, 댓글, 투표에 참여하는 행위를 부정행위로 간주합니다.

작가 본인이 자신의 작품을 외부 커뮤니티 및 개인 SNS에 홍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제재하지 않으며, 개인 홍보 활동을 통해 유입된 타인이 좋아요, 댓글, 투표에 참여하는 것은 부정행위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당첨작 선발 기준을 바꿔야 한다는 의견에 대해서도 깊은 고민을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이미 공지된 기준을 공모전이 종료된 시점에서 운영진이 임의로 바꾸는 것은, 오히려 또 다른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툰스푼에서는 디 아르노셀에 참여하고 계신 모든 모험가 여러분의 활동과 열정을 존중하며, 이에 당첨작을 선발하는 과정에 있어 신중에 신중을 기하고 있습니다.

부정행위를 통해 획득한 점수는 심사에서 제외될 것임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며, 공정한 심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툰스푼 운영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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