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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 2019.10.24 06:07
  • 조회수65

사냥을  하고 돌아오는데 노란및의  꽃이 너무이쁘다.

하지만 건들면 죽을 꽃이기에 구경만하고있었다.

날씨가 너무좋다...대충 사냥한걸 옆에 챙겨두고 누웠다.

따스한 새살이 너무좋았다. 오랜만에 안다치고 사냥해서 기분이좋았다. 흥헐흥헐 노래를 부르면서  하늘을 봐라봤다.

이 하늘을 제인에게도 보여주고싶다.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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