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브

  • 이벤트 응모작 {몬스터 부문} 빛났던 어둠, 피날리아
    조회수 450 2019.10.23 10:32
    소수의 신도들이 섬기는 어두운 용 키나 몸무게 따위는 알 지 못한다 존재 했는 지도 모르기에 어둠의 용 신앙은 세 여신의 창세부터 존재했던 것 같다 이를 아는 이는 극소수이며 신도들의 자긍심이다. 비록, 아무도 이해하지 못하여도 위브릴 전래동화 - 빛과 어둠과 용 태초에 아무것도 없었다 음울한 밤의 메아리에서 광휘가 태어났다 이는 용의 형상을 하고있었다 어둠으로부터 태어난 빛은 점차 잠식되었다 가슴엔 죽음의 꽃이, 영롱한 날개는 어둡게. 등에는 어둠의 잔재가, 비늘은 흉측한 털이 되었다 이는 저주의 이야기 지금에 이르러 서도 아무도 이해하지 못했다 그 의미는, 어둠만 알면 된다 타블렛 같은거 없어서 그냥 4B연필이랑 지우개만 들고 열심히 그렸습니다. 고등학교 준비로 바쁘다보니 아쉬운 부분이 많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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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
    • 2019.11.04 10:47
      진짜 금손이세요~~!
    • 2019.10.28 04:42
      손그림인데 엄청 멋져요
    • 2019.10.27 09:55
      와..진짜 엄청나네요
    • 2019.10.23 12:40
      굿굿 엄청난 작품
    • 2019.10.23 10:38
      오 소묘작품이군요 멋있습니다 굳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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