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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제27부 평화를 찾자..!!

  • 2019.10.23 08:50
  • 조회수90

 나는 집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다크산의 말을 두면서 말했다. 


 "아.. 힘들어!!!!!!"


 '좀 숴..'


 "싫어… 심심해.."


 '에휴..'


 "야, 넌 언제 나와.."


 '아.. 나오기 싫은데..'


 "나와라?"


 '싫어..'


 "아, 나 좀 씻을래.."


 나는 옷을 벗고 샤워실로 들어가서 씻었다. 뭔가 좀 편해지는 느낌이였다. 아.. 잠을 자고 싶네.. 10분 후, 나는 샤워실에서 나왔다. 그런데.. 다크산의 알이 깨져있었다.. 나는 달려가서 보니.. 다크산은 앉아서 투덜거리고 있었고, 호날러 정령은 다크산에 맞은 듯.. 기절해 있었다. 나는 웃으면서 다크산에게 말했다.


 "야.. 다크산! 안 나온다더니..!!"


 "호날러가 날 방해하고!! 그 다음에 날 빡치게 해서 어쩔 수 없었어..!!!!!!!!"


 "참.. 별 일이다.. 야, 누가 호날러 때리래?"


 "아.. 진짜 짜증이 났다니까?!!!!!"


 "응 그래."


 나는 호날러를 들어서 침대에 눕혔다. 그리고 다크산은 내 어깨에 올라 탔다. 나는 또 웃으면서 말했다.


 "야.. 너.. 해츨링이네?"


 "이씨.. 알에서 깨어나서 힘을 쓰면 해츨링이 되는거 너도 알잖아!!"


 나는 앉아서 있다가 잠시 생각을 했다. 아.. 전쟁도 언제 일어날 지 모른다는 생각이 말이다.. 카라이 백작의 말을 듣고 보니 생각이 갑자기 났었다. 나는.. 무엇보다.. 평화를.. 평화를 무엇보다 바라고 시민들의 밝은 웃음들과 행복함을 바란다.. 나는 미소를 짓고 다크산의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말했다.


 "이제.. 전쟁이 언제 일어날지도 몰라.. 우리.. 평화를 위해 싸워야지.. 그치?"


 "그치.."


 나는 내 눈에는 평화의 그림이 그려졌다. 하.. 나는 이상한 생각만 하는 느낌이 들었다. 


 "야, 너.. 탈모 됐냐?"


 나의 손에 다크산의 묻은 털을 보면서 말했다. 다크산은 화내면서 말했다.


 "아까 힘 써서 그래!!!"


 "어 그래.. 야.. 너 배고프지? 밥 먹자!!"


 나는 말했다.



 *여기서 부터의 글은 '3인칭 전지적 작가 시점' 으로 봐주세요. 3인칭 전지적 작가 시점이란, 서술자가 신처럼 전지전능한 위치에서 각 인물 및 사건을 묘사, 해석, 분석하여 전달하는 시점이라고 합니다.



 한편.. 위브릴에서 디아산스 위브릴이 자신의 자식, 두 왕자를 불렀다.


 "모이거라!! '제이르 위브릴' !! '아제르 위브릴' !!!"


 제이르와 아제르는 와서 무릎을 꿇었다. 그리고 디아산스는 말했다.


 "너희는 온 나라를 각각 다니면서 나라들의 정보를 알아와라!! 그리고 나에게 알려라!! 언젠간.. 그것으로.. 전쟁에 써먹을 것이다!!"


 제이르는 이 말에 말했다.


 "제이르 위브릴! 저의 이름을 걸고 명에 따르겠습니다!!"


 디아산스는 제이르의 말에 미소를 지었다. 아제르는 디아산스에게 말했다.


 "아바마마.. 아바마마께서는 나라의 평화를 원하십니까.. 아니면.. 멸망을 원하십니까.."


 디아산스는 마법으로 아제르의 배를 쳤다. 그리고 아제르는 숨을 거칠게 쉬었다. 디아산스는 어리석다는 표정으로 말을 했다.


 "아제르 위브릴… 너는 내 말을 어기겠다는 것이냐…"


 "아, 아닙니다! 저는 단지..!!!"


 디아산스는 또 마법으로 아제르의 머리를 쳤다. 


 "나는 우리 나라만의 평화를 원한다!! 우리 나라만이 평화를 가지면 된다!! 다른 나라들은 모두 우리를 배신한 배신자이니!! 그 놈들은 모두 전멸하고!! 우리의 평화를 찾아서 행복하면 된다!! 알겠나, 아제르!!!!!"


 "네.. 헉 헉.. 알겠습니다!!"


 "그러면.. 제이르, 아제르!! 가라!!"


 "네!!!!!"


 아제르와 제이르는 밖으로 나갔다. 그리고 디아산스는 화내면서 말했다.


 "아제르.. 저 녀석!! 지 어미를 닮아가 주고!! 무슨 온 나라의 평화?! 멍청한 놈!!"


 디아산스는 자리에서 일어서서 자신의 방으로 갔다. 그리고 디아산스는 자신과 아내의 사진을 보면서 속으로 말했다.


 '내 그대가 온 나라의 평화를 가지자는 말을 하지 않았다면.. 나는 그대를 죽이지 않았을 것이오.. 그런데.. 그대가.. 감히.. 그대는 갔지만.. 내 마음 속에는 그대가 남아 있을 것이오..'



 아제르와 제이르는 날고 있었다. 그리고 제이르는 아제르에게 화를 내면서 말했다.


 "아제르!! 정신 차려!!!! 너는 우리 나라가 망했으면 좋겠냐?? 죽고 싶지?? 너가 그런 선택을 하면 우리 나라는 영원히 망할 미래야!!"


 "……알겠어 형, 그런 말 이제 안 할게.."


 "말 조심해..!"


 제이르와 아제르는 날면서 시리앙마르 쪽으로 향했다.


 '그래!! 나는 위브릴의 아들!! 우리 나라만 평화가 있으면 된다!!'


 아제르는 속으로 말했다.


 

 *여기서 부터 원래의 시점으로 돌아와 주시기 바랍니다!



 나는 속으로 말했다.


 '나는 전쟁을 완전히 끝내고 꼭 이 나라들의 평화를 찾을 것이다!! 그리고 위브릴의 마계의 문도 영원히 닫을 것 이다!!'



  이제 1부는 이것으로 마친다!! 이제는 2부가 시작 될 것이다!! 2부에서는 어떤 스토리가 펼쳐질까.. 기대하길 바란다..


 -27부 마침-



#아르노셀글

#디아르노셀

#공모전


 (독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1부를 끝낼 수 있었습니다!! 2부에서도 응원을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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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 2019.10.23 09:36
    파아아아아아앗
  • 작성자 2019.10.23 09:35
    @긴린  와아아앗!!!
  • 2019.10.23 09:34
    2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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