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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제25부 하라이 파티 (2)

  • 2019.10.22 14:14
  • 조회수77

 (유튜브에서 파티와 어울릴 만한 음악을 준비해 봤습니다! 이 음악을 틀고 읽어주세요!!)



 나는 지금 나오는 음악에 맞춰서 이놈과 춤을 췄다. 그런데, 이놈의 뒤에서 닉스가 나에게 자기랑 춤 추자고 나에게 알아 듣게 말했다. 닉스는 나의 마음을 읽었나 보다. 그래서 나는 자연스럽게 닉스에게 가서 춤을 추었다. 그러더니.. 아제르, 그놈도 내 동작에 맞춰서 다른 사람과 춤을 추었다. 나는 닉스와 출 때 마음이 안정이 되었다.


 '하.. 이제 저놈과 눈을 마주치지 말아야지...'


 나는 속으로 말했다.


 

 잠시후, 댄스 타임이 끝나자 나는 다크산의 알을 들었다. 그리고 다크산이 나에게 웃으면서 말했다.


 '마법으로 춤 추는 거 봤어! 춤.. 잘 추던데~? 킥킥킥!!'


 "너.. 한번만 더 그 소리 하면.. 너 영원히 못 깨어 나는 줄 알아라.."


 '알았어~! 미안미안~~!'


 나는 얼른 파티에서 벗어날려고 온 갓 짐을 다 챙겼다. 그리고 닉스에게 말했다.


 "닉스! 우리 가자!"


 "응? 좀만 더 있다가~!"


 "어, 어..?? 그래.."


 닉스가 좀 만 더 있다 가자고 했을 때 나는.. 그냥 좀 만 더 있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지.. 닉스의 말에 승낙 했다. 뭐지?? 내가 웹일로??!!!!!! 나는 닉스와 앉아서 티 타임을 즐겼다.


 "너 아까 걔랑 춤 출 때 좀 많이 얼굴이 안 좋더라.."


 "어, 맞아.. 나랑 춤 추어줘서 고마워."


 아제르.. 그놈.. 진짜 느끼하고 끈질긴 놈이였다.. 아까는!! 닉스가 다행히 나에게 와서 나를 구해준 것이 망정이지.. 에휴…


 '산!! 산!!'


 다크산이 나를 불렀다. 그래서 나는 말했다.


 "왜."


 '몬스터 냄새가 나!! 이쪽으로 오고 있어!!'


 "뭔 소리야!!"


 '진짜!! 너의 마법으로 한번 느껴봐!! 엄청 강한 몬스터 같아!!'


 "……"


 나는 다크산의 말대로 나의 마법으로 공간을 느껴봤다. 그러자, 뭔가 기분이 나쁘고 사악한 기운이 느껴져 왔다. 몬스터다! 몬스터가 왔다! 나는 이 자리에서 일어섰다. 그러자 닉스가 놀라면서 나에게 말했다.


 "왜 그래??"


 "몬스터야!! 몬스터가 오고 있어!!!!!!"


 "몬스터?!! 갑자기???!!!!!"


 "여러분!!!! 피하십시오!!! 몬스터가 이쪽으로 오고 있습니다!!!"


 이 파티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내 말이 장난인 줄 알고 콧방귀를 꼈다. 나는 그 태도에 화가나서 싸늘한 표정을 지으면서 말했다.


 "감히.. 내 말을 무시해..??? 야, 살아있으면 살아있는 생물 답게 행동을 해야지.. 빨리빨리 행동 안해!!!!!!!!!!!!"


 내가 화를 내자 사람들은 모두 놀라서 벌떡 일어서서 서서히 피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나는 닉스의 팔을 잡으면서 말했다.


 "닉스!! 이 몬스터는 아주 강하고 사악한 몬스터야!! 그러니, 조심해야돼!!!!!"


 "아니, 갑자기 몬스터??!!!! 그럼 누가 데려왔다는 얘기 잖아!!!"


 닉스의 말을 듣고…… 생각해보니.. 이 몬스터가 다른 집들은 건드리지 않고.. 오직.. 이 저택에만.. 분명 이 저택에 공범이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 나는 공범을 나중에 찾고 일단 이 저택 밖으로 나갔다. 


 "키아아아아아!!!!!!!!!!!!"


 몬스터가 소리를 질렀다.


 몬스터의 크기는 약 거인 정도의 크기였고.. 가면이 부착되어 있고.. 날카로운 수많은 이빨.. 손과 발이 컸다.. 그리고.. 우리에게 몬스터가 공격을 했다. 그것은 뭐냐.. 침인 것 같았다. 그런데 단순한 침이 아닌 독이 들어있는 염산과 같은 침이였다. 저것을 맞는 순간.. 우리는 녹아서 죽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산!! 저 몬스터!! 가면 쪽이 급소야!! 가면을 무조건 공격해줘!! 나는 그동안 시간을 끌고 있을게!!"


 "응!!!"


 나는 닉스의 말대로 가면을 공격하려고 달려들었다. 물론 이 몬스터의 침을 피해서 말이다. 피하는 것은 문제 없었다. 얼굴이 급소인 이유는 무엇일까.. 아!! 가면!! 저 가면.. 얼굴을 직접 뜯어내서 가면을 부착한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했었다. 밪으면 피가 철철 나오기 때문인가.. 나는 그렇게 예상하고 이 몬스터에게 달려들었다.


 "키아아아아!!!!!"


 나는 마법의 봉을 슬슬 들고 이 몬스터를 향해 더 속도를 냈다. 아, 드디어 공격의 길이 생겼다!! 나는 마법의 봉으로 몬스터를 향해 흑마법을 쏘려고 했다.


 "키아아아!!!!!!"


 몬스터가 소리를 질렀다. 그런데 갑자기.. 내 마법의 봉이 작동을 안 했다.


 '아뿔싸!! 저 몬스터!! 마력을 쓰는 구나!!!!!'


 나는 얼굴이 하얘지면서 생각에 빠졌다.


 나는 생각을 하는 동안에 몬스터의 손에 맞아 떨어진 줄 모르고 있었다. 정신을 차리자.. 온몸에 통증이 밀려왔고.. 아팠다.. 


 "크아아아아!!!!!"


 몬스터는 소리를 지르면서 나를 때려서 끝내려고 손을 내리쳤다.


 "산!!!!!!!!!"


 닉스가 소리질렀다.


 -25부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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