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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앤은

  • 2019.10.22 02:46
  • 조회수49

오랜만에 사냥을 안한아침은  상쾌했다. 그럴수밖에 없업지만

상처가 붕대로 싸매져있었겠다...상처가나지는ㅈㅜㅇ이기도했으니..시원할수밖에없었다.늘  다치고난뒤엔 솔이 핥아주기만 했었더랬다.그거달고는 참았다. 약이없엄으니까...이번엔 닉스덕에 고친거같은데  어디서구한건지 물어봐야겠다. 또


다칠때쓸게하고싶은데 화낼거같다...



#밀상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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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22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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