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공모전] [정령찾기/연합] 제22부 정령들을 찾으러 떠난다 (4)

  • 2019.10.20 09:11
  • 조회수70

 나는 이 약초 숲에 정착했다. 그리고 나는 이 숲을 걸어갔다. 그리고 이 사건의 최초의 약초를 찾으러 다녔다. 머리가 노란색이고 귀엽게 생긴 약초라고 한다.


 '산.. 여기서 추악한 냄새가 계속 나..'


 다크산은 말했다.


 나는 걸어가다가 걸음을 멈췄다. 이유는 약초를 찾았기 때문이다. 나는 이놈의 머리를 잡고 뽑았다. 그리고 이 약초는 소리를 질렀다.


 "빼애애애액!!!!!!!"


 나는 이놈에게 꿀밤을 때리면서 살벌한 표정을 짓고 말했다.


 "너.. 한번만 그런 비명을 지르면.. 너의 몸을 썰어서 용암에 빠트릴 줄 알아라?"


 이놈은 입을 다물고 평온해 졌다. 그리고 나는 머리를 쓰다드면서 말했다.


 "그래 그래.. 아이고 착해라..^^"


 나는 이놈을 잡고 원인을 찾으러 다니기 위해 조사를 하러 다녔다. 


 일단, 첫번째로 약초들이 있는 흙부터 파서 유리병에 담았다. 흙에 어떤 성분들이 들어 있는지도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두번째로는 약초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정령을 찾아야 한다. 왜냐하면.. 약초에 대해 잘 알면 약초가 왜 이렇게 되었는지도 잘 알 것이니 말이다.


 일단 여기까지.. 나는 지금 약초에 대해 잘 알고있는 정령을 찾아야 한다. 나는 찾아 다니면서 다크산에게 말했다.


 "다크산, 약초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정령의 냄새를 맡아줘."


 '어, 오키'


 나는 계속 찾아 다녔다. 그 정령을 그리 찾기가 쉽지 않았다.


 "아직도 냄새가 안나??"


 '………아직……'


 다크산이 말했다.


 나는 슬슬 질리기 시작하자.. 그만 두려고 하늘을 향해 날려고 했다. 나는 하늘을 보면서 말했다.


 "아!! 안해!!!! 그만!!!"


 '잠시만!'


 "왜!!!!"


 '냄새가 났어!!'


 "아씨!!! 왜 이럴 때 냄새가 나는데!!!!!!!"


 나는 화를 냈다. 왜 하필 그만 두려고 할 때 나오는지.. 너무 짜증났다.. 나는 다크산에게 말했다.


 "어딨는데.."


 '바로 앞에!!! 빨리 가, 도망 치려고 해!!!'


 나는 앞을 향해 날았다. 그리고 흑마법의 끈을 쐈다. 그런데 잠시후.. 그 끈이 다시 되돌아오기 시작했다. 그래서 나는 마법으로 그 끈을 막았다. 


 "이놈!!! 지금 포션을 사용했어!!!! 포션을 사용해서 끈의 방향을 바꿨어!!!"


 나는 화를 내면서 말했다.


 '그럼 손으로 잡아!!'


 다크산이 말했다.


 나는 온 몸에 포션 저항의 마법을 뿌리고 그놈이 있는 곳으로 가까이 갔다. 그리고 손을 뻗었다. 그놈이 포션을 꺼내서 나에게 뿌렸다. 내 몸에 이상이 없는 모습을 보자, 이놈은 당황을 했다. 나는 이놈을 잡았다. 


 "참 똑똑한 정령이네…"


 나는 말했다. 이 정령은 마법사와 같은 망토를 쓰고 있었고.. 꽤나.. 귀여웠다.



 나는 이 정령에게 물었다.


 "나는 널 안 해쳐.. 그러니까.. 겁먹지 말고.. 여기 이 약초들이 갑자기 이렇게 변한 이유가 뭐니?"


 정령은 고민하지 않고 나에게 말했다.


 "이 나라는 공예품들과 건축물들이 유명하죠.. 그것들을 만드는 과정에서 남은 재료들을 강가나 바다에다가 버리게 되어서 그것들이 녹아 내려서 이 땅에 오염이 된 거랍니다. 그래서 그 오염물들을 먹게 되어서 약초들에 변이가 있게 된거랍니다."


 -22부 마침-



#아르노셀글

#디아르노셀

#공모전

#정령찾기/연합

#에피소드



 

댓글 1

댓글을 입력하려면 로그인 해주세요.

알림
  • 2019.10.21 07:50
    이 게시물은 [에피소드]로 판정됩니다.
    곧 #태그를 기준으로 한 분류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며
    "#에피소드"를 게시물에 포함시켜주시면 목록에서 쉽게 찾을 수 있으니 꼭 넣어주세요!

자유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