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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 2019.10.17 15:34
  • 조회수52

앤은 아침부터 사냥했었던걸 떠올랐다. 이제 사냥을위해하는건지 배고픔과 분노로 하는건지 모르겠다. 소원을 일일히 기다리는건 힘들었다.계약결혼이지만몇년은 할지도 모르겠다. 사람속이는건 오래걸린다.집단을 속이는건 더 오래걸리겟지.마른새수를하며 비틀거리는몸을 참아본다. 술먹은거같이 무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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