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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 2019.10.16 11:08
  • 조회수44

앤은 지금기분상태는 뭐라설명하기힘들었다. 그래서 조용히 울었다. 눈물안나오는 눈물은 쉬이 범람하기가 어려웠다. 그만큼 마음안에 꾸욱 눌렀기때문에울을수가 없었다. 계속울었다.눈물안나오는 눈물을 계속흘렀다. 애써 웃던 미소가 허물어졌다. 닉스가 너무보고싶었다.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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