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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대륙조사] 제12부 대륙을 조사하러 떠난다

  • 2019.10.13 07:19
  • 조회수87

 다음날 아침, 나는 어제 왕궁에서 들은 '대륙의 조사' 를 하러 준비를 하였다. 


 "아.. 졸려.."


 나는 말했다.


 어제 뭐.. 쓸데없는 놈과 시간 낭비를 해서 그런지.. 너무 졸렸다. 이래서 내가 대륙 조사를 하러 여행을 떠날 수 있을 것인가.. 정말 지금 너무 지쳤고, 너무 힘들다. 하지만, 세계에서 지도가 너무 부족하다고 하니.. 당연히 내가 도와야 할 일이고.. 그러니까.. 꼭 떠나야 한다. 나는 옷을 갈아입고, 며 칠 동안 입을 옷들과 음식들 등등을 준비하여 문을 열었다. 


 "아.. 가자!"


 나는 말했다.


 나는 하늘을 향해 날아서 어디를 갈지 생각했다. 나는 지도를 보면서 말했다.


 "아.. 어디로 갈까....."



 나는 케임드웨이브 쪽을 찍으면서 생각했다.


 '맞아! 케임드웨이브는 정령들이 사는 곳이고, 아름다운 자연들도 많으니까.. 왠지 숨겨진 지형들도 있을 거야! 아, 위브릴 쪽에도 거의 기후가 겨울이라니까, 아름다운 겨울 지형들도 있을 텐데..? 아.. 그냥 케임드웨이브부터 가자! 확정!'


 나는 케임드웨이브 쪽으로 방향을 틀어서 날아갔다.


 

 여기서부터 그곳까지는 날아서 30분! 충분히 빨리 갈 수 있는 거리다. 그리고, 그곳의 수도에는 바다와 가깝고, 어부들도 많고, 정령들도 많아서 금방 정보를 캐기 쉬울 것이다.


 30분 후, 케임드웨이브의 수도에 도착하였다. 역시.. 케임드웨이브는 아름다운 자연으로 이루어져 있는 땅이다. 바다의 관경도 아름답고.. 정말 좋다. 


 나는 케임드웨이브의 수도 쪽에서 숙소를 찾았다. 그 숙소는 바닷속에 있는 숙소 였다. 나는 이 숙소로 들어갔다. 그러자 이 숙소의 사장이 보였다. 나는 사장에게 말했다.


 "이건 층수 기준이 어떻게 되어있죠?"


 "1층이 높은 곳, 25층이 아래쪽."


 "25층이 어느 정도 되죠?"


 "글쎄.. 내가 전에 봤을 땐 심해 였어."


 "그럼 13층으로 할게요."


 "그려, 13층 어디."


 "13층 5호실이요."


 "그래, 언제까지 묶을 거야?"


 "음.. 모르겠어요. 하지만, 며칠은 갈 것 같아요."


 "그래. 그럼 여기."


 사장은 나에게 열쇠를 주었다. 나는 13층으로 내려가서 방의 문을 열고 들어갔다. 놀랍게도, 큰창문을 통해 아름다운 바닷속이 보였고, 바다 생물들이 보였다. 이곳은 정말 좋았다.


 나는 밖으로 나가서 이곳에 유명한 먹거리를 지도에 찾아 보았다. 



 지도에 케임드웨이브의 작은 섬 쪽에 '레니타티스 전당' 이라고 써져 있었다. 이곳은 디저트 먹거리 같았다. 그래도 지도에 나올 정도면 유명한 먹거리라고 생각했다. 나는 날아서 5분 거리로 레니타티스 전당에 도착하였고, 이곳에서 나는 메뉴를 보고 직원한테 말했다.


 "망고 케이크와 초코쿠키 빙수 하나씩 주세요."


 "네, 19500원 입니다!"


 나는 직원한테 돈을 주고 나의 음식이 나올 때까지 기다렸다. 


 "다 먹고 수도 쪽으로 다시 가야지.."


 나는 말했다.


 5분 뒤, 내 음식이 나왔다. 보통 이 음식이면 약 15분을 기다려야 하는데, 이곳은 너무 빠르게 주었다. 이 정도면 의심을 해야한다. 왜냐, 대충 만들었을 수도 있으니 말이다. 나는 숟가락을 가져와서 이것을 먹어 보았다.


 ".....헐....."


 나는 말했다.


 맛있었다. 아니, 진짜로!! 맛집으로 인정해도 될 만큼 유명한 곳이라고 파단이 되었다. 나는 이 빙수와 케이크를 얼른 먹고 밖으로 나갔다.


 "이제 조사를 하러 다녀볼까..?"


 나는 말했다.


 -12부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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