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응모작 '조병화' 시인의 "어머니의 심부름"
    조회수 80 2019.10.09 12:08
    안녕하세요. 옐빈입니다. 시간이 많이 없어서 툰스푼을 자주 들리지 못했었는데.. 오늘 시간이 되어서 들리게 되었습니다. 모두들 반가워요.! 오늘은 한글날이네요.. 저도 한번 한글날 이벤트에 참여 해 보고자 합니다. 한글이라고 생각하니.. 제일 떠오르는 게 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조병화 시인의 시를 집적 적어보았습니다.. [어머니의 심부름으로 이 세상 나왔다가 이제 어머니 심부름 다 마치고 어머님께 돌아왔습니다.] 정말 제 마음을 울리던 시였어요... 제가 글을 똑바로 잘 쓰지는 못하지만 한글날을 기념하여 올립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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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2019.10.10 05:01
      @본호보노 
      맞아요... 제 마음도 쿵하고 울렸어요ㅠ
    • 2019.10.10 04:59
      마음에 쿵하고 와닿아요
    • 작성자 2019.10.10 04:24
      @진도아리랑 
      ㅠㅠ정말 오랜만에 뵙네요ㅠㅠ

      맞아요..
      저는 이 시 내용이
      제가 살아가는 삶 자체인듯한 느낌이 들어서..

      제가 제일 공감하고  좋아하는 시에요^^...
    • 작성자 2019.10.10 04:21
      @환타지유니버스 
      감사합니다..!
    • 2019.10.10 02:26
      오랜만이에요ㅠㅠ
      짧은 세 줄이지만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시네요.
      너무 좋다ㅠㅡㅠ
    • 2019.10.10 01:42
      반가워요! 멋진작품 좋아요!
    댓글 6 댓글로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