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일상]가족(1)

  • 2019.10.08 09:47
  • 조회수53

앤은 살면서  가족을 이룬적이 많았다. 

그런데도 앤의 갈증은 끝나지가않았다. 

부인이라고 사랑을 고백하는바을 들어도 마음에 차지않았다.

 그래서일까.그걸 귀신같이느끼던 남자들이 남편들이 수백가지 보석을 줬으며 옷가지와 다양하게 구하기어렵다는 걸 갖고오기도했다.

하지만 앤은 그럴수록 마음이 허전함을 느꼈다. 앤은 허기라고생각했지만 -실재로 배고프기도 했다- 그게 아니라는걸 얼핏 깨닫곤 했다. 마음의 기아였다. 아무리 물질적풍요가 생겨도 결말을 알고있으므로 앤은 금방가라앉을 배의 선원이라생각했다.  그래서 그들이 아무리잘해줘도 마음을 기울기는 힘들었다. 그건 제물이 죽는순간까지도 지속됬다.  

"앤...사랑.해...사랑.해"


고백을 해도 앤은 찬바람만 생생 불었고 식사을했다.

그게 나름 앤의 극복한 감정이란걸 제물은 모른채 먹혔다.

 



 앤은.엄마가 있다면 자기자신을 따스하게품어줄까 하고 의문을 표한적이있었다. 더러운 손이여도  품어서 사랑한다고 속삭여줄까.  이 의문은 형태가 되고 큰형체가되었다. 


그리고 반대로말하자면 그것들이 앤의 공포심이였다.

버림받을 거라는 공포말이다.

댓글 1

댓글을 입력하려면 로그인 해주세요.

알림
  • 2019.10.14 02:06
    이 게시물은 [일상]으로 판정됩니다.
    곧 #태그를 기준으로 한 분류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며
    "#일상"을 게시물에 포함시켜주시면 목록에서 쉽게 찾을 수 있으니 꼭 넣어주세요!

자유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