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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드 S. 리테라에 관하여.

  • 2019.10.07 10:10
  • 조회수102



현재 상황에서 컴퓨터로는 그림을 그릴 수가 없어서 말이죠. 부득이하게 손그림으로 올리게 되었습니다.


아카드 S. 리테라를 어느 정도 대충 그려보았습니다.



"어... 저기요 작가님. 왜 저는 저 브리크리덴 공무원 정복을 입어야 했던 건데요? 좀 팬시하고 멋지게 입혀주면 어디 덧나요?"


"너는 말이지, 정복을 입지 않으면 핏이 살지가 않아. 그리고, 그랬다가는 차관님한테 찍히고 말고."


"아니이, 게다가 견장이 말이 돼요? 저 저거 임명식 때 딱 한번 썼다고요. 얼마나 불편한데."


"됐어. 오래 걸리지 않을 거니까 좀만 참아 좀. 자, 그립니다!"


"에라이."


...그렇게 된 겁니다.



아, 아르노셀에 계신 여러분과 일상 이야기를 거의 하질 않은 것 같아서, 앞으로는 일상도 많이 쓰고 할 계획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아카드 S. 리테라에 관해 질문하고 싶은 것들을 남겨주세요! 제 손이 허락하는 한, 만화로 최대한 그려 드리겠습니다.


#일상 #아르노셀그림 (맞나)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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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 작성자 2019.10.07 10:31
    @로시마티니
     내일 제대로 알려드리죠. 후후후. 듣고 이런 사람이 어떻게 존재하지 그러시면 안됩니다.
  • 2019.10.07 10:28
    어떤 걸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알려주세요!
  • 2019.10.07 10:23
    심지가 있구나...보람을 왜사서하는지 모르겠다만.
  • 작성자 2019.10.07 10:22
    힘든 걸 회상하는 보람 덕분일까요?
    아직은 괜찮습... 아니 괜찮을 겁니다.
  • 2019.10.07 10:19
    인간들은 괴로운걸 좋아하니??
  • 작성자 2019.10.07 10:15
    보통 과로사라고 하죠. 네. 옮겼습니다(물론 더 힘들어질 것 같습니다만. 앗, 그렇다면 옮긴 의미가 없는데...?). 자세한 건 내일... 그쯤에 올리지요.
  • 2019.10.07 10:12
    안녕. 내가저번에 아사할거같다고한애 맞지? 결국 옮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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