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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극] 늙어서 그런가 비가 오면 온 몸이 쑤셔.

  • 2019.10.07 03:42
  • 조회수176

(겨우 22살이긴 하다만 스무살이 넘으면서 몸이 예전같지 않음을 느꼈다. 잠옷 차림으로 복도를 배회하는 그녀.


#역극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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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07 07:56
    이 게시물은 [역극]으로 판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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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극"을 게시물에 포함시켜주시면 목록에서 쉽게 찾을 수 있으니 꼭 넣어주세요!
  • 2019.10.07 07:49
    안돌아가겠지만 졸리긴하다...( 병든닭마냥 존다
  • 작성자 2019.10.07 07:48
    @긴린 입 돌아..가기엔 마족이라 아닌가,

    (너를 업고서 제 침대에 눕혀주었다. 방 안에서 나는 달달한 사탕향,
  • 2019.10.07 07:45
    안그래도되는데ㅡ.... ( 그래도 업히고있다
  • 작성자 2019.10.07 07:42
    @긴린 앤-, 잘거면 침대에서 자.

    (잠시 너를 보다가 그대로 업히라며 등을 보이고
  • 2019.10.07 07:33
    나 여기서 잘거같아...( 고개가 저절로 떨거지는거같다.)
  • 작성자 2019.10.07 07:32
    @긴린 만져도 괜찮아. 너무 뜨겁지 않게 해놨으니까,

    (불 그 자체보다는 온돌같았다.
  • 작성자 2019.10.07 07:31
    @zangkey 어.. 그게 어른스러운거야? 대체 기준이 어떤건지..,

    (저도 따라 팔짱을 끼고

    어른스럽냐?
  • 2019.10.07 07:13
    예쁘다...( 만저보고싶어서 톡톡 거린다)
  • 2019.10.07 07:05
    (한껏 가슴을 피고 팔짱을 끼며) 어허 내가 얼마나 어른스러운데 말이야 !
  • 작성자 2019.10.07 07:04
    @긴린 그러게,

    (방을 돌아다니는 불들을 구경하며

    예쁘지 않아 앤?
  • 2019.10.07 06:57
    체리가 너무 춥긴 했나보다. ( 자신도 불을 둥둥 띄어 보낸다)
  • 작성자 2019.10.07 06:56
    @zangkey .. 그렇게 말하니까, 진짜 아가가 오빠라고 주장하는것 같잖아~

    (결국 웃음 터트리며

    @긴린 .. 아아, 그 표정 상당히 마음 아픈데.

    (조용히 불을 다루며
  • 2019.10.07 06:19
    .........( 애잔하듯 쳐다본다)
  • 2019.10.07 05:53
    아이..누아 누안대... 누아 봐도 내아 오바야..( = 아니..누가..누난데....누가 봐도 내가 오빠야.. )
  • 작성자 2019.10.07 05:42
    @긴린 생각해보니 마법을 쓰면 될 일이었어.

    (이제 알았다는 듯 토끼 눈을 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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