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일상) 생각

  • 2019.10.07 01:11
  • 조회수89

앤은 일어나서 어제 봤던 편지을 돌려봤다.

일적으로 경호을 맡은데에서 무도회 참가을 받았단다. 거기까진 이해됬다. 길드장이니까. 근데 난 왜끼는지 모르겠단 말이지. 종이위을 괜히 톡톡 쳤다. 나는 뭘로 소개할려고 데려간다는건지.정체을 알고있으면서 이리 대하는 이유을 모르겠다. 난 또 도망갈 줄 알았지. 마른새수을 하다가 왠지모를 피곤함을 느꼈다. 도망쳐도 잡을수 있지만 괜히 수고을 안해줘서 다행이긴한데 또 다른 행동을 하니까 괜히 피곤함부터 든다.

얼마나 맛있을려고 이리 행동을 하는 건지. 식욕이 생긴다. 


그래서 편지을 부칠려고 종이을  필려는데 필로스가 말했던 시계랑 편지을 보내주라고 ...했던게 기억났다. 만드는데에 맡겨서 아직 완성도 안됬을텐데...? 

....톡톡. 편지는 빨리 보내는게 좋았다. 한다는 날이 내일이거든. 백작가에서 한다고 ...백작이면 높으신분 아닌가. 수완이 좋나보다 내 제물. 괜히 뿌듯해진다. 그런 긍지높은 애들일수록 소원이 무지 늦게 말할 가능성이 있지만... 참으면 된다. 그동안 사냥 해온 거라도 먹고 있으면 된다. 아니면 가벼운 녀석들을 사냥한다던지. 또 위험할려나? 그때처럼...

여전히 낫지않은 팔을 보왔다. 피는 안나지만...쑤신건 여전하니까 오늘 카페일 어떻게 하지 ...어젠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다.

편지... 써야겠지. 간다고 쓰자. 어떤걸 보여줄지 기대할게. 제물.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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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07 07:56
    이 게시물은 [일상]으로 판정됩니다./
    곧 #태그를 기준으로 한 분류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며
    "#일상"을 게시물에 포함시켜주시면 목록에서 쉽게 찾을 수 있으니 꼭 넣어주세요!
  • 작성자 2019.10.07 01:14
    편지을 다쓰고 편지에 키스을 날렸다ㅡ . 날기쁘게 해줘. 제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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