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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상처치료중

  • 2019.10.06 09:25
  • 조회수125




상처가 벌어졌다. 

일주일정도는 고생할거같다.


#아르노셀그림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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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07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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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을 게시물에 포함시켜주시면 목록에서 쉽게 찾을 수 있으니 꼭 넣어주세요!
  • 작성자 2019.10.06 11:18
    @산SAN 약간 앤은 이해을 못했고 악마시각엔 떨떠름했다.
  • 작성자 2019.10.06 11:17
    @산SAN ...........( 흐린눈) ....음...평화라면 평화겠지? 내가 비록 인간을 잡아먹지만??
  • 2019.10.06 11:16
    @긴린  응응!!! 넌 그래도 평화를 좋아하지 않니?
  • 작성자 2019.10.06 11:15
    @산SAN 나 인간먹어도 안싫어할거야? ( 버티면서 묻는다)
  • 2019.10.06 11:14
    @긴린  으아악!! 앤!!!! (앤이 휘청거려서 난리임)
  • 작성자 2019.10.06 11:13
    @산SAN ( 표정이 어두워진다) 노인은 내가 영혼채 먹어서 그곳엔 닿지 못해. 계약의 단점이지. 콜록콜록... 지금은 인간처럼 나아짐이 느러... 재생이 잘안먹혀.
  • 2019.10.06 11:10
    @긴린  그렇네..... 야 잘했어~! 이걸로 그 사람은 가족을 볼 수 있게 되었잖아~~!!! 야... 그런데, 너무 피를 많이 흘렸다. (치료로 상처가 아무는 중)
  • 작성자 2019.10.06 11:09
    @산SAN 산. 자식과 부인을 되살러 달라고 한거야. 나에겐 역부족이였어ㅡ . 소원은 가능한거만 주게되잖아...( 흐린눈)
  • 2019.10.06 11:07
    @긴린  응? (앤을 마법의 봉으로 계속 치료 한다)
  • 작성자 2019.10.06 11:04
    @산SAN ( 먹은걸로 칭찬받아서 어리둥절한 앤은 질문을 이해하지 못한다... 칭찬 처음이였다.
  • 2019.10.06 11:03
    @긴린  아... 그래? 잘했어... 자식과 아내가 있는 곳을 들어봤어?
  • 작성자 2019.10.06 11:01
    @산SAN 괜찮아.. 내가 먹었어. ( 씁쓸)
  • 2019.10.06 10:59
    거부 할 수도 있지... 저 씨ㅂ 새ㄲ 가!!!!!! (앤이 눈치보는 계약자라는 새ㄲ에게 다가간다)
  • 작성자 2019.10.06 10:50
    @산SAN 계약자가 때렸어. 자식과 아내을 살려달란 소원을 거부한 대가로.
  • 2019.10.06 10:49
    @긴린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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