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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옛날이야기. 엄마

  • 2019.10.06 02:41
  • 조회수79


솔은 이때부터 였다 생각한다.

주인이 인간에게  유별나게 관심있는 이유가..생긴게.
















멍하니 주인은 모자가 사라질떄까지 쳐다보더니 

솔에게 질문아닌 질문을 했다.


" 솔 엄마가 뭐야?"


솔은 그에 대답해줬다. 냐옹!

대충 저거라고. 

무지 단순한 답이지만 앤은 대답하지 안았다.

그걸로 솔은 호기심이 끝난건줄 알았다.


그게 몇백년을 이어지는 호기심일줄 알았으면...

솔은 그렇게 대충 안말했을거다.



#아르노셀그림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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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07 07:58
    이 게시물은 [일상]으로 판정됩니다./
    곧 #태그를 기준으로 한 분류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며
    "#일상"을 게시물에 포함시켜주시면 목록에서 쉽게 찾을 수 있으니 꼭 넣어주세요!
  • 작성자 2019.10.06 02:43
    앤은 부모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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