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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앤의 알바

  • 2019.10.06 00:46
  • 조회수40



첫번째 손님은 한쪽은 차가운 마법을 걸고 한쪽은 뜨거운 마법을 적당히 부어줬다.

손님은 마음에 들어하며 카페을 나섰고.


두번쨰 손님은 친구가사장인데. 이런모드 손님이였다.

이건 그 친구인 사장을 불러오면 좋겠지만

외근중이였다. 그러므로 3시간동안 소리를 들었던 앤은

뒤에있던 손님들을 위해 마법쇼와 서비스을 더 드려야 했다.

기다린 값이였다.


.... 날이 좋아서 손님들도 좋을줄 알았다. 

앤은 마른 세수을 했다.



#아르노셀그림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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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 2019.10.07 07:59
    이 게시물은 [일상]으로 판정됩니다./
    곧 #태그를 기준으로 한 분류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며
    "#일상"을 게시물에 포함시켜주시면 목록에서 쉽게 찾을 수 있으니 꼭 넣어주세요!
  • 작성자 2019.10.06 00:57
    마족이라서 흑마법대신 일상적인 마법이였지만 사람들의 환호성이 높았다. 이럴땐 마법사인척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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