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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 아침이다.

  • 2019.10.05 23:38
  • 조회수68

솔이 혀로 깨우는냐고 얼굴이 축축해졌다. 알바가야지...응....이러다가 다시 이불 돌돌돌. 솔의한심하단 눈빛이 느껴졌다.이윽고 잔소리 어택이 시작됬다.


" 냐오오오오오옹옹옹. 냥 냥!!"


" 우으.. 졸리단 말이야..".

이불을 또 돌돌 하자니 솔이 발을 햩아내는거 느끼면서 깨고 말았다.


" 알았어 ...씻으러 갈게."


그때도 비몽사몽이였던 앤은 집안 자재들을 부딫히면서 걸어갔다. 아야. 악. 이 배경음악으로 깔렸다..



잠시후 다씻은 앤이 대충 마법으로 말리고 옷을 닉스가 준걸 입고 싶었으나 알바을 치렁치렁하게 입을수 없어서 쳐다보다가 편한옷으로 갈아입었다. 준비는 다 했고. 솔을 뽀뽀한뒤 집을 나섰다.


...날씨가 좋았다. 기분좋은 일이 생길거같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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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07 07:59
    이 게시물은 [일상]으로 판정됩니다./
    곧 #태그를 기준으로 한 분류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며
    "#일상"을 게시물에 포함시켜주시면 목록에서 쉽게 찾을 수 있으니 꼭 넣어주세요!
  • 작성자 2019.10.06 00:09
    @zangkey 날이 날 녹일 정도로 조아. 안녕 닉스 좋은 아침이야.
  • 2019.10.06 00:05
    오늘 날씨가 참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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