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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 왔다 갔다.

  • 2019.10.04 10:27
  • 조회수181

오늘은 로뎀네 가게가 안열렸나보다. 시계 사야하는데.  가게을 기웃 거리다가 왔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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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07 09:28
    이 게시물은 [일상]으로 판정됩니다./
    곧 #태그를 기준으로 한 분류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며
    "#일상"을 게시물에 포함시켜주시면 목록에서 쉽게 찾을 수 있으니 꼭 넣어주세요!
  • 2019.10.04 12:08
    로뎀네 가게는 어떤가요? 추천할 만한 거 있으면 알려주세요!!
  • 작성자 2019.10.04 10:52
    @로뎀티렐 사실 대충 만들어도 되긴한데 마음에 들긴 했으면 하니... 좀 어렵네.
  • 2019.10.04 10:50
    [리오르] 간단하게 그려서라도 오면 제작할 때 반영할까 고민 정도는 해 주마. 어렵거나 귀찮으면 넘길 수도 있으니 큰 기대는 하지 마. 아기자기하게 만드는 손은 아니어서.(빈 술병을 가운 주머니에 넣는다.)
  • 작성자 2019.10.04 10:44
    @로뎀티렐 응 알았어. 로뎀에게 전해줘. 참 디자인은 따로 생각해둬야되?
  • 2019.10.04 10:42
    [리오르] 가게 안으로 들어오지 않으면 손님이 아니라는 철칙이다. 지나가면 그만이니. (술병을 기울여 마지막 한 방울을 털어먹는다.) 뭐, 안부 정도는 로티에게 전해주마.
  • 작성자 2019.10.04 10:38
    @로뎀티렐  아 내일? 뭐야 너 나 봤어도 그냥 지나간거야?!
  • 2019.10.04 10:37
    [리오르] 뭐야, 아까 기웃거리던 꼬맹인가. 오늘 영업은 일찍 문 닫았어. 로티는 내일 부터는 정상적으로 나올 테다. (술병을 들고 비틀거리며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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