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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극] 친구

  • 2019.10.03 14:11
  • 조회수179

언제나 식사가 되거나 나이가 차서 죽거나 .


그게 앤에게 친구 단어였다.







이제 식사가 안되는 애가 나타난걸까? 

기대해도 되는거야?




닉스와 친구가 되었다.



#아르노셀그림 #닉스






댓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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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07 09:33
    이 게시물은 [역극]으로 판정됩니다./
    곧 #태그를 기준으로 한 분류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며
    "#역극"을 게시물에 포함시켜주시면 목록에서 쉽게 찾을 수 있으니 꼭 넣어주세요!
  • 작성자 2019.10.04 06:41
    @zangkey  설정을 너무 잘하셔서 그래요 ㅠㅠ
  • 2019.10.04 05:23
    @긴린 //앗..!!꼭보러갈게요 ㅠㅠ 항상 너무 감동이에욧//
  • 작성자 2019.10.04 03:51
    @zangkey 부분 만화로 그려봤어요. 애내 캐미가 재밌는듯.
  • 작성자 2019.10.04 02:37
    @zangkey  ( 잘게 잘린걸 포크로 찍어 먹으면서) 우연? 그게 우연이였다고?
  • 2019.10.04 01:53
    그건 아니야 ! 우연이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네 (방긋 웃으며 나이프로 한조각 잘라 쥐어준다)
  • 작성자 2019.10.04 01:13
    @zangkey  다들렸다고??( 놀란 앤) 친구니까 당연한거야??
  • 2019.10.04 01:07
    친구니까 당연하지! 그리고 다들리던데??
  • 작성자 2019.10.04 00:51
    @zangkey 그리고 궁금했는데 내가 사냥 하던곳은 어떻게 안거야? 분명 인기척 없는데서....했는데.
  • 작성자 2019.10.04 00:40
    @zangkey .....(의아한듯 닉스를 쳐다본다) 왜 이렇게까지 도와주는거야?
  • 2019.10.04 00:38
    흠..곤란한걸.. (긁적대다가) 우리 함께 찾아 보도록 하자!
  • 작성자 2019.10.04 00:27
    @zangkey  ( 앤의 고민이 깊어진다) 거의 없는 편이야.
  • 2019.10.04 00:26
    허기를 채워줄만한 다른 식사는 없을까?
  • 작성자 2019.10.04 00:20
    @zangkey  속이고 속이고 더 먹기위해 하는게 사실 좀 피곤해.
  • 작성자 2019.10.03 23:51
    @zangkey ( 뜨끔) 이렇게 먹는건 너무 힘들어..
  • 2019.10.03 22:45
    혹시 그친구가 뭔가 눈치챈거 아닐까?? (눈웃음을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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