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레이드] 미루에티에게

  • 2019.10.03 11:40
  • 조회수208


댓글 26

댓글을 입력하려면 로그인 해주세요.

알림
  • 2019.10.07 09:35
    이 게시물은 [히든스토리]로 판정됩니다./
    곧 #태그를 기준으로 한 분류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며
    "#히든스토리"를 게시물에 포함시켜주시면 목록에서 쉽게 찾을 수 있으니 꼭 넣어주세요!
  • 작성자 2019.10.03 14:39
    @zangkey 날강도는 모르겠고 강도짓은 좀 할줄아는데. 알고싶지않으면 사리는 게 좋을거다.(흉악)
  • 2019.10.03 14:27
    (박장대소를하며) 역시 아미르는 날강도야!!! 하하하하 93:7이 뭐냐구 !!
  • 작성자 2019.10.03 14:23
    @zangkey 짜증나... 난 그리고 높으신 분들이랑도 안 맞는단 말이야. 네가 7이고 내가 93이면 생각은 해보겠지만.
  • 2019.10.03 14:17
    하하 ! 이 몸은 떠도는 바람과 같은 방랑자.. 너무 밀어내진 말아줘~ 원한다면 6:4 까지는 생각해볼게~! 물론 내가 6이야! (활짝웃는다)
  • 작성자 2019.10.03 14:14
    @zangkey 그리고 난 위브릴 사람 싫어해. 위브릴만 아니었어도 내가 여기에 유사취업사기는 안 당했을거 아니야.
  • 2019.10.03 14:10
    치 아쉽구만..
  • 작성자 2019.10.03 14:08
    @zangkey 전 나우르 사람이랑만 일해서요. 남의나라 만세.
  • 작성자 2019.10.03 14:07
    @WATERS1991 헐.... 대박.... 아니 근데 사람을 살리려고 사람을 죽인다고 다 말해놓고 보고싶지 않다니. 혹시 비밀로 해달라는 뜻이야?
  • 2019.10.03 14:06
    그래? 그럼 나랑 한패하자 수익은 반으로 나누고 어때?
  • 2019.10.03 14:01
    @아미르하센 "알아서도, 알려져서도 안 되는 것들이지요. 소문이 퍼진다면 수없이 많은 이들이 자신만의 소중한 것을 위해 어떻게든 그 '대가'를 구하려 들 테고, 그렇다면 그것이 또다른 희생을 만들 테니까요. 사람을 살리기 위해 사람을 죽이는 모습을, 아직은 보고싶지 않답니다."
  • 작성자 2019.10.03 13:59
    @WATERS1991 대가라면... 그게 뭐기에.
  • 2019.10.03 13:57
    @아미르하센 "그렇다기보단, 운 좋게 바칠 만한 댓가가 저에게 남아있던 거지요."
  • 작성자 2019.10.03 13:56
    @WATERS1991 그런 것도 할 줄 아는 거야? 신기하네.
  • 작성자 2019.10.03 13:50
    @zangkey 이제 알았어? 내가 우리 아저씨 뱀술 훔쳐먹던 솜씨야.
  • 2019.10.03 13:43
    [테스 스레이미브]
    "그녀에게 당당히 말해주세요. 당신의 염원이 나를 움직였고, 그녀를 되살렸다고."

자유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