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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마녀의 소풍

  • 2019.10.03 04:26
  • 조회수53



앤은 자연을 좋아한다. 그것이 피지못할 꽃으로 만들어낸다해도

자연은 좋다. 손을 닿으면 시들기 일수라 이렇게 가까히서 보는건 는 두려움을 마주한다.

또 그게 마녀라는걸 알게해주는 거같다.


#아르노셀그림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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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07 09:40
    이 게시물은 [일상]으로 판정됩니다./
    곧 #태그를 기준으로 한 분류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며
    "#일상"을 게시물에 포함시켜주시면 목록에서 쉽게 찾을 수 있으니 꼭 넣어주세요!
  • 작성자 2019.10.03 05:16
    @zangkey ( 앤은 활짝 웃었다.) 그치. 나도야.
  • 2019.10.03 05:15
    나도 자연이 좋더라 !
  • 작성자 2019.10.03 04:57
    @시아디스  ( 앤이 환히 웃는다) 고마워. 시아디스에게도 줄러고 하지만 시들까봐 주저한다.
  • 2019.10.03 04:52
    (화관을 만들어 앤의 머리에 올려준다)
  • 작성자 2019.10.03 04:30
    오래살면서 꽃집알바을 해본적이 없었다. 죽어서 그랬는데... 왜 공고가 꽃집알바가 많을까. 그런 의혹이 드는 앤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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