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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마녀의 숲

  • 2019.10.03 01:09
  • 조회수281



앤의 집 근처에 있는 숲이지만 마녀의 숲으로 더 유명하다.

가끔 길 잃은 사람들이 여기서 행방불명되는게

마녀에게 홀려서라고 한다.


...... 그거 듣고 앤은 좀 화났다.정확히 말하면 억울했다.



#아르노셀그림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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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07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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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을 게시물에 포함시켜주시면 목록에서 쉽게 찾을 수 있으니 꼭 넣어주세요!
  • 2019.10.03 11:33
    @긴린 그럴리가~ 내가 아는 마녀 중 몇은 어두운 곳에 살더라구
  • 작성자 2019.10.03 11:24
    @씨콤마  .....그거 나 비웃는거야?
  • 2019.10.03 11:23
    마녀가 살기엔 아까운 이쁜 숲이군요.
  • 2019.10.03 02:09
    10/3 툰스푼 PC 메인 페이지 '오늘의 발견'으로 선정되었습니다 :)
  • 작성자 2019.10.03 02:04
    @zangkey  인간이 아니면 무슨 종족이야? 몇안되는 장점이라.. 그것도 장점이 되는구나.
  • 2019.10.03 02:00
    아쉽게도 난 인간이 아니야... 몇 안되는 장점중에 한가지라서 그렇겠지?
  • 작성자 2019.10.03 01:57
    @zangkey 인간들은 다 큰 남자라는걸 무지 자랑하는거같은데 왜그런거야?
  • 2019.10.03 01:49
    @긴린 이래 봬도 나는 다 큰 남자라고.. 이 정도 쯤은.. 하지만 오늘은 산책할 기분이 아니네 !
  • 작성자 2019.10.03 01:46
    @zangkey  무섭게 느껴지지않아?
  • 2019.10.03 01:45
    저런..그렇다면 조용한 것이 산책하기 딱 좋겠다 !
  • 작성자 2019.10.03 01:43
    @zangkey  소문탓인가 인적이 끊겼어..( 머릴 긁적)
  • 작성자 2019.10.03 01:42
    @월백나무 좀 위안이 되네...
  • 2019.10.03 01:40
    아이쿠 하하 그것 참 골치아프네! 그렇다면 길을 잃은 사람들을 앤이 도와주는건 어떨까?
  • 2019.10.03 01:33
    하하, 누명을 제대로 썼군,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마녀도 알고보면 괜찮은 사람...아니 마족이란 것을 알고 있으니, 힘내게!
  • 작성자 2019.10.03 01:23
    @zangkey  잠시는 모르겠지만 계속 그러면 좀 그럴걸.. 그러다 죽는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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