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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어느 누군가의 일기

  • 2019.10.01 16:51
  • 조회수59

이 글을 읽는다면 누가될진 모르겠으나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에게만 알려주시오

지금 이세상은 미쳐가고있소

 세여신은 이세상을 창조하였으나 

인간의 끝없는 욕심과 성욕 시기 질투 오만 나태 분노 를보고 크게 싫망하였고 

여신들의 관심은 우리에게서 멀어지고 새로운 세상을 창조하려 하고있소

근데 거기서 그치지않고 여신들이 인간에게 손을대고있소

그이유는 계획을 망쳐버릴 수도 있는 재능을 가진 자들에게 저주를 내리는데 그저주는 바로 심장에 꽃피운다는 '삼백화' 이요

이것을 아는이유는 로엔이라는 자가 와서 나에게 알려줬소 무슨말인가 의심했지만 난 나의 신분을 이용하여 끝끝내 알아냈소 그가 맞다는 사실을 절망적이었고

난 이제 죽는다네 부디..... 많은 사람들이 이사실을 알길


나는 시리앙 마르의 18대 교황  첸슬러이요



이 종이는 어느 서적에 꼽혀있다 누군가 한번이라도 봐주길 기다리면서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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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2019.10.02 06:54
  • 2019.10.02 00:28
    첸슬러의 마지막 유언 잘 봤습니다. 인간들에 대한 경고군요!
    게시물 아래 #공모전, #아르노셀 태그를 추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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