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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무기] 신비한검, 월광화

  • 2019.10.01 16:07
  • 조회수65

검은 쉽게 무뎌져 쓸모가 없어 버리게 되었다. 긴급 상황을 많이 겪다보니 나는 칼을 가는 법을 터득했다. 하지만

속수무책이다.  모험을 하다보니 땅굴을 파거나 동굴에 들어가서 살았었었다.

동굴속은 신비로웠다.  입구에는 큰 기둥들이 많이 있었다 ( 석주같은것) . 들어가기가 힘들었지만 코앞에 몬스터가 가득했다.

선택권조차 없었다. 막상들어가고보니 안에는 기둥들이 나있지 않았다. 긴장을 늦추지않고  갔다.

중간에 큰 호수가있었다. 이상한 기운을 뿜고있었다.  정령들 조차  두려워하는 힘이라니 사면초가인 상황이였다.


물에서 빛이 솟아났다. 뭔지 궁금해서 물 속으로 들어가 보았다.  무언가가 내 발을 잡아 댕겼다.  최대한 발버둥을 쳤다. 

정령의 힘을 오랜만에 사용했다. 그동안 정령들은 나에게 대화하는 존재 그뿐이였었다.

가운데에 빛나고있는 무언가를 발견했다. 나는 거침없이 들어갔다.  

숨이 막히지는 않았다. 물의 정령이 나를 지켜주고있었다.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사람은 검은 쉽게 무뎌져 쓸모가 없어 버리게 되었다. 긴급 상황을 많이 겪다보니 나는 칼을 가는 법을 터득했다. 하지만


속수무책이다. 모험을 하다보니 땅굴을 파거나 동굴에 들어가서 살았었었다.


동굴속은 신비로웠다. 입구에는 큰 기둥들이 많이 있었다 ( 석주같은것) . 들어가기가 힘들었지만 코앞에 몬스터가 가득했다.


선택권조차 없었다. 막상들어가고보니 안에는 기둥들이 나있지 않았다. 긴장을 늦추지않고 갔다.


중간에 큰 호수가있었다. 이상한 기운을 뿜고있었다. 정령들 조차 두려워하는 힘이라니 사면초가인 상황이였다.




물에서 빛이 솟아났다. 뭔지 궁금해서 물 속으로 들어가 보았다. 무언가가 내 발을 잡아 댕겼다. 최대한 발버둥을 쳤다. 


정령의 힘을 오랜만에 사용했다. 그동안 정령들은 나에게 대화하는 존재 그뿐이였었다.


가운데에 빛나고있는 무언가를 발견했다. 나는 거침없이 들어갔다.  


숨이 막히지는 않았다. 물의 정령이 나를 지켜주고있었다.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사람은 나를 낯선이라 부르며 이곳에 온 목적이 무엇인지 지금쓰고있는 힘과 무기는 무었인지 물었다.

나는 태어난 나라를 말하고 그렇기에 정령의 힘을 사용한다. 이곳은 몬스터들을 피하기 위해 잠시 대피해있다가 신기한 기운이 느껴져서 와봤다라고 솔직하게 털어 놓았다. 내동생이라면 이랬을 테니까.


정신을 차리고 보니 그 검을 잡은 채 동굴 입구 가까이에 누워있었다. 정령들은 날 걱정하였다. 

목소리는 날보고  네가가는 길을 두려워하지 말고 계속 가라.  그곳에 가면 진실이 보일 것이다. 라고하였다.

어쩌면 저 자는 내 정체를 알고있는 듯 하였다. 머리가 지끈아파왔다.  이렇게 얻은 검은

지금 내가 사용하는 검이다. 이검으로 평화를 지킬 것이다.

내검의 이름은 월광화. 검은 쉽게 무뎌져 쓸모가 없어 버리게 되었다. 긴급 상황을 많이 겪다보니 나는 칼을 가는 법을 터득했다. 하지만


속수무책이다. 모험을 하다보니 땅굴을 파거나 동굴에 들어가서 살았었었다.


동굴속은 신비로웠다. 입구에는 큰 기둥들이 많이 있었다 ( 석주같은것) . 들어가기가 힘들었지만 코앞에 몬스터가 가득했다.


선택권조차 없었다. 막상들어가고보니 안에는 기둥들이 나있지 않았다. 긴장을 늦추지않고 갔다.


중간에 큰 호수가있었다. 이상한 기운을 뿜고있었다. 정령들 조차 두려워하는 힘이라니 사면초가인 상황이였다.




물에서 빛이 솟아났다. 뭔지 궁금해서 물 속으로 들어가 보았다. 무언가가 내 발을 잡아 댕겼다. 최대한 발버둥을 쳤다. 


정령의 힘을 오랜만에 사용했다. 그동안 정령들은 나에게 대화하는 존재 그뿐이였었다.


가운데에 빛나고있는 무언가를 발견했다. 나는 거침없이 들어갔다.  


숨이 막히지는 않았다. 물의 정령이 나를 지켜주고있었다.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사람은 검은 쉽게 무뎌져 쓸모가 없어 버리게 되었다. 긴급 상황을 많이 겪다보니 나는 칼을 가는 법을 터득했다. 하지만




속수무책이다. 모험을 하다보니 땅굴을 파거나 동굴에 들어가서 살았었었다.




동굴속은 신비로웠다. 입구에는 큰 기둥들이 많이 있었다 ( 석주같은것) . 들어가기가 힘들었지만 코앞에 몬스터가 가득했다.




선택권조차 없었다. 막상들어가고보니 안에는 기둥들이 나있지 않았다. 긴장을 늦추지않고 갔다.




중간에 큰 호수가있었다. 이상한 기운을 뿜고있었다. 정령들 조차 두려워하는 힘이라니 사면초가인 상황이였다.








물에서 빛이 솟아났다. 뭔지 궁금해서 물 속으로 들어가 보았다. 무언가가 내 발을 잡아 댕겼다. 최대한 발버둥을 쳤다. 




정령의 힘을 오랜만에 사용했다. 그동안 정령들은 나에게 대화하는 존재 그뿐이였었다.




가운데에 빛나고있는 무언가를 발견했다. 나는 거침없이 들어갔다.  




숨이 막히지는 않았다. 물의 정령이 나를 지켜주고있었다.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사람은 나를 낯선이라 부르며 이곳에 온 목적이 무엇인지 지금쓰고있는 힘과 무기는 무었인지 물었다.


나는 태어난 나라를 말하고 그렇기에 정령의 힘을 사용한다. 이곳은 몬스터들을 피하기 위해 잠시 대피해있다가 신기한 기운이 느껴져서 와봤다라고 솔직하게 털어 놓았다. 내동생이라면 이랬을 테니까.




정신을 차리고 보니 그 검을 잡은 채 동굴 입구 가까이에 누워있었다. 정령들은 날 걱정하였다. 


목소리는 날보고 네가가는 길을 두려워하지 말고 계속 가라. 그곳에 가면 진실이 보일 것이다. 라고하였다.


어쩌면 저 자는 내 정체를 알고있는 듯 하였다. 머리가 지끈아파왔다. 이렇게 얻은 검은


지금 내가 사용하는 검이다. 이검으로 평화를 지킬 것이다.


내검의 이름은 월광화. 이유는 없다. 손잡이에 그렇게 써져있었다.


나중에보니 옷이 찢겨져있었다.  상처도 꽤 났었고.  그땐 아프지 않았었는데  ...

지금 생각하니까 다시 아파오는 것 같다. 상처가 꽤 깊게 났었다. 이렇게 다친것은 처음이였다.

동생이있었다면 모험을 같이 다녔을 것이다.  혼자서는 위험하다. 


검을 사용해보니  위력이 대단한 검인 것 같았다. 차원이 달랐다. 칼을 쉽게 무뎌지지 않았으며

" 그 검을 가지고 계시군요"라고 몬스터들이 나서서 우대를 해주었다.

더이상 몬스터에 쫒기지 않게 되었다.  검에는 정체모를 글 ( 한자) 이 적혀져있었다.


나중에 대장장이한테 물어볼 것이다.





#전설의무기 #아르노셀글 #에피소드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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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 2019.10.07 09:49
    이 게시물은 [에피소드]로 판정됩니다./
    곧 #태그를 기준으로 한 분류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며
    "#에피소드"를 게시물에 포함시켜주시면 목록에서 쉽게 찾을 수 있으니 꼭 넣어주세요!
  • 작성자 2019.10.03 11:07
    @베로니크  (검을 보여준다)  여기있습니다.  조심히 다뤄주세요.
  • 2019.10.02 00:41
    정령과 몬스터들까지 두려워하는 월광화라니, 흥미로운 얘기입니다. 저 대장장이 베로니크에게 그 검을 한 번 보여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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