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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 2019.10.01 13:51
  • 조회수120

(여유롭게 산책 중인듯하다.)


#세루스 #아르노셀그림 #일상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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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07 09:50
    이 게시물은 [일상]으로 판정됩니다./
    곧 #태그를 기준으로 한 분류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며
    "#일상"을 게시물에 포함시켜주시면 목록에서 쉽게 찾을 수 있으니 꼭 넣어주세요!
  • 작성자 2019.10.02 06:29
    @zangkey (당신의 손을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얼굴을 잠시 보다가, 다시 그 손을 바라본다. 천천히 당신의 손위에 제 손을 얹진다.) 나는 좋단다.
  • 2019.10.02 05:52
    (손을 내밀며) 내친김에 우리 나중에 피크닉을 가보는게 어때요??
  • 작성자 2019.10.02 05:02
    @zangkey 피크닉... (입가를 매만지며 고민하는 눈빛이다.) 그것도 꽤나 괜찮겠구나. 그런 느긋한 일은 꽤 오래 해보지 못한 거 같아..
  • 2019.10.02 04:44
    이런날에는 공원에 피크닉이라도 가면 좋겠어요 !
  • 작성자 2019.10.02 04:27
    @zangkey  (곁에서 걷고 있는 당신을 힐끔 보며) 그래, 좋은 날씨란다. 하루 종일 안에만 있기에는 너무 아까운 날이야. (잠시간 미소가 떠오르다 금새 사라진다.)
  • 2019.10.01 22:42
    (어느새 같이 걷고 있다) 날씨 참 좋죠?
  • 2019.10.01 14:19
    응 감기때문에 약초로 뭔가 하긴해야할텐데 콜록콜록. 참 어렵다. 인간들처럼 병원갈수도 없으니. 그래도 고민들어줘서 고마워.
  • 작성자 2019.10.01 14:16
    @긴린 감기 때문에 그런 거니? 아쉽게도 나는 약초에 대해 아는 게 없단다. (미안한 듯 당신의 볼을 한번 쓸어내린다.) 도움이 못돼서 미안하구나.
  • 2019.10.01 14:10
    참 세루스. 약초 만드는 법 알아? 마녀지만 모르는게 너무많아.
  • 작성자 2019.10.01 14:08
    @긴린 태풍이라... (잠시 하늘을 바라보며 양산을 한 바퀴 빙글거린다.) 비바람이 쏟아지기 전에 충분히 이 시간을 즐겨야겠구나. 알려줘서 고맙단다.
  • 작성자 2019.10.01 14:03
    @라게시리아 @CherryBlet 그래, 같이 걷자꾸나. 복잡 복잡해지면 조용한 산책길도 즐거워지겠지. (눈을 내리깐 채 조용히 미소 짓는다.)
  • 2019.10.01 14:02
    ( 세루스님은 말을 참 고급지게 설정하신듯.. 캐릭터인데도 특유의 위엄이있어요.) 곧 태풍이 온다고 했으니 조심해.
  • 작성자 2019.10.01 14:00
    @긴린 (당신에게 고개를 끄덕인다.) 적당한 바람에, 그렇게 춥지도 않더구나. 산책하기 좋은 날이야.
  • 2019.10.01 13:58
    뭐해? 같이가자.
  • 2019.10.01 13:55
    같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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