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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최초의 모험(1)

  • 2019.10.01 14:54
  • 조회수79

흑마도사 디아선스 위브릴이 마계의 문을 열고나서 세달이 지났다

위브릴을 제외한 모든 왕국의 정상들은 마계의 문을 막고 위브릴을 처치하기위해 

브리크 브리덴에 모였다.


하지만

브리크 브리덴의 왕  체드윅 페르페지노는 국가의 정상들을 앞에두고 침음할수 밖에 없었다.

'정말 힘들군 서로 의견이 이렇게 안맞아서야....'


"그러니까 우리가 나서겠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이것은 신의 뜻이에요!"

신성국 시리앙마르의 교황 레디우스 시리앙마르가 말했다.


"그렇게 나서게되면 피해가 크다고 했지 않습니까!"

케임드웨이브의 최고위 원로 카디어스 케임드가 말했다.


"그렇다면 우리가 선봉에나서서 적들을 쓰러버리지! 강인한이 육체로 말이야!"

용병국 나우르의 위탄 나우르가 가슴을 치며 큰소리로 이야기했다.


"그러니까 방금 그렇게하면 피해가 크다고 이야기 했지 않았습니까. 얘기를 하면 좀 들으세요!"

카디어스 케임드가  짜증나는 얼굴을 하며 말했다.


" 흠흠... 그래서 황제께서는 무슨 생각을 그리하시는 지요?"

레디우스가 기침을 하며 물어왔다.


'에휴..이늙은이가 왜 갑자기 이쪽으로 화제를 돌리는 건지....'


"별거 아닐세 갑자기 생각 할게 생겨서 말일세"


"그렇군요 저는 황제께서 현상황을 이겨낼 방도를 생각하고 계신것으로 보였습니다 어떻습니까 카디어스?"


"그렇군요 저희들이 이런 다툼을 하는 동안 고심하는 모습은 역시 지혜의황제 그자체였습니다."


"그런거였나? 우리들 때문에 머리 아픈것 처럼 보였는데."


'생각보다 예리하군 위탄.'


"무슨 그런 말을! 체드윅 황제께서는 현상황을 멋지게 타파할 계책을 생각 하고 있던 것입니다 위탄!"

레디우스가 언성을 높이며 말했다.


"그럼요!지혜의 황제 이름에 걸맞는 계책을 말이지요!"

카디우스도 동참했다


'하아.....역시나 또 이렇게되는건가 항상 서로싸우다가 마지막에는 나에게 모든걸 떠넘긴단 말이지'


위탄이 쓴웃음을 지으면 체드윅을 보며 말 했다.


"힘내라..."


'하아.......'

체드윅은 속으로만 큰한숨을 쉬었다.


같은시각 브리크브리덴의 한 시골마을  셀에서 한소년이 길을 나섰다

그의 이름은 아르펜 15살이다

그가 이시기에 마을을 떠나는 것은 영웅이되려는 것도 아니요

연합에 참가하기 위해서도 아닌 군대를 가지않기위해  모험가가 되기 위해서이다.


'군대에 간 리안 형이 그랬지 군대는 거지같다고 올곳이 못된다고 말이야'

브리크브리덴에서는 16살이 될때까지 다른 직업을 찾지 못하면 군대에 가야한다.


"리안 형이 그랬지 자기는 군대에 가지 않을거라고 반드시 최고의 농사꾼이 되서 고백하겠다고 "

 솔직히 그럴줄 알았다 농사에 관련해서는 이마을에서 최고 였으니까


누가 알았겠는가 밭은 마물이 망쳐놓으면서 오염시켜서 10년간 농사를 지을수 없게되고

고백하려던 그사람은 애인이 있을줄이야

"참 지지리 운도 없지"


결국 리안형은 15살에 군대에 자진해서 입대했다. 그리고는 매번 편지를 보내온다. 살려달라고

그래서 나는 실패할 걱정이 없는 모험가가 되기로 결정했다.

"군대 보다는 이게 낫겠지"


모험가가 되는 방법은 생각외로 간단하다. 제국각 도시에 있는 길드에 찾아가서 모험가 등록을 하면된다.

물론 의뢰를 받거나   모험가의 혜택을 얻기위해선 잘하지않는 의뢰들을 많이 해결해서 신뢰를 쌓아야한다.

"군대에만 가지 않으면 되니까 천천히 하지 뭐."




이렇게 이야기는 시작되었다.









#공모전 #아르노셀글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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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 2019.10.02 00:29
    흥미진진항 이야기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
    게시물 아래 #공모전, #아르노셀글 태그를 추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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