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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최초의 시작

  • 2019.10.01 13:38
  • 조회수104

태초에 세명의 여신이 있었다.


첫번째 여신이 이렇게 말했다

"빛이 있으라"


그러자 세계는 빛으로 가득 차올랐다


두번째 여신이 손을 휘젔자  대지가 만들어지고 바다가 차올랐다


세번째 여신이 숨을 불어 넣자 세계의  하늘 퍼져나가고 여러 생명들이 탄생했다.


마지막으로 세 여신이  말했다.

"모든것에 축복을"


이말을 끝으로 세 여신은 사라졌다.


그후 수많은 생명들이 태어나고 사라졌다.

모든 생명이 살기위해,빼앗기위해, 지키기위해 투쟁을 하던시대가 계속되었다. 

이 시기를 투쟁의 시대 '리테' 라고 불렀다.



리테로 부터 수백년후 최초의 국가인 루카(luca)가 세워지게 되었다.

루카가 세워지고 세계는 수십년간 평화를 유지하게 되었다.

이 시대를 평화의시대 '세레니테' 라고 불렀다.


세레니테의 끝자락에 세계를 위협하는 자가 나타나게 되었다.

그 자는 본적도 없는 힘을 사용하며 세계를 차근 차근 좀먹어갔다.

그 자의 부하들은 뿔이 나있는 자가 있는가 하면 불을 내뿜는 자도 있었으며 하늘에 닿을 만큼 큰 자도 있었다.


모든 종족들은 그자와 맞써 싸워 나갔다.

하지만 역부족이었다. 그 자의 부하들을 쓰러 트려도 그의 막강한 힘에는 당할수 없었으며

부하들 중에도 그 못지않은 자들이 있었기에 싸움에서 밀리기만 하였다.

최초의 제국 '루카'와 그 의 전쟁이 있던 이시기를 '게아' 라고 불렀다.


수년 후 끝이 보이지 않던 전쟁에도 드디어 끝이 보이기 시작했다.

세계를 지키기위해 나선 7인 후에  어둠을 깨부순자 '어브시크리티 캐서' 라고 불리었다. 

그들은 그의 부하들중 가장 강한 자들을 차례차례 무찔러 갔고 마침내 그를 무찔렀다.


이로써 평화가 찾아 오는가 했지만 전쟁중 루카의 혈통은 끊기고 말았고

세계는 다시 혼란에 휩싸였다. 


자신만의 왕국을 세우려는자,다른이를 짓밟고 욕망을 채우려는 자, 전쟁에 심취한자.

이러한 자들이 일으키는 혼란은 그와의 전쟁때보다도 피해가 컸다.


그와 맞써 세계를 지킨 7인은 혼란을 막기위해

서로 나라를 세워 혼란을 막으려고 하였고 그리하여 세워진 나라가 


태양을 상징하는 힘을 지닌 브리크브리덴이 세운 브리크브리덴 


고귀한사도 라고 불린 시리앙마르가 세운 신성국 시리앙마르 


정령에게 축복받는 자라고 불린 웨이브가 세운 케임드 웨이브


고난을 부수는 자라고 불린 나우르가 세운 나우르


세계를 지키고자 그와 같은 힘을 얻은 반역하는 자 위브릴이 세운 위브릴


절망을 희망으로 만드는자 아셀과 모든것을 포용하는 자 디르가 만든  세피르트


총6개의 나라는 힘을 합쳐 세계의 혼란을 잠재웠고 다시 평화를 되찾았다.


이후 수많은 시간이 지나고 6개의 나라의 결속이 약해져가고 작았던 세피르트는 쇠퇴하여 멸망하게 되고

5개의 나라가 남게되었고 5개의나라는 서로를 견제하며 시간만 흘러갔다.


그후 세기의 흑마도사 디아산스 위브릴이 다시금 세계를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



 


 #공모전 #아르노셀글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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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 2019.10.01 13:52
    글잘쓰신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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