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 일상) 결심(2)

  • 2019.10.01 12:06
  • 조회수53

몸을 추스리고 가고 싶지만 내일 산이 온다. 어떻게든 두번째 소원을 말하게 해야한다.콜록콜록. 돌겠다. 마녀도 감기에 걸리는건 둘째치더라도 영혼을 안먹으면 이리 각혈까지 할줄은 몰랐지. 그러고보면 계속 사냥을 해온거같기도 한다. 앤은 갯수을 세워보왔다. 하나. 둘. 셋.... 찌꺼기라도 있지 않을까해서 세워본 수도 1년전이 최근이였다. 백골화되서 죽은지 꽤됬다. 난 백골은 안먹는다고. 침대을 팍팍 때렸다. 진짜 인간처럼 먹고 살았으면 이런 걱정 할리 없을터인데..

아ㅡ 또 먹고 싶어.

댓글 1

댓글을 입력하려면 로그인 해주세요.

알림
  • 2019.10.07 09:52
    이 게시물은 [일상]으로 판정됩니다./
    곧 #태그를 기준으로 한 분류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며
    "#일상"을 게시물에 포함시켜주시면 목록에서 쉽게 찾을 수 있으니 꼭 넣어주세요!

자유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