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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제4부 위브릴로 여행

  • 2019.09.30 09:08
  • 조회수98

 나는 디 아르노셀의 공부를 빨리 마치고, 위브릴로 생각보다 일찍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 나는 할아버지께 얼른 말씀을 드렸다.

 

 "할아버지, 저 예상보다 일찍 여행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그래~?"


 "네... 죄송합니다. 공부를 너무 일찍 마쳐버리는 바람에..."


 "며칠 동안 외롭겠구먼. 그래, 어서 가거라."


 "네, 다녀 오겠습니다."


 "그래그래... 몸 조심 하거라."


 할아버지께서 내가 떠나는 모습까지 보고 들어 가셨다. 


 나는 날아서 이 자리를 떴다. 위브릴까지 가는데는 몇 시간이 걸릴 수도 있고, 며칠이 걸릴 수도 있다. 이유는 브리크리덴이 엄청나게 땅이 크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중간에 쉴 자리를 찾기로 했다. 나는 다른 나라들도 구경 할겸, 시리앙마르에서 부터 케임드웨이브, 나우르, 위브릴로 이렇게 거쳐서 갈 것이다. 


 "좋아, 가자!"


 나는 말했다. 


 나는 이 자리에서 날아서 하늘까지 날았다. 너무 높이 날으면 체력 소모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많이 날진 않았다.


 "와... 브리크리덴이 실제로 넓긴 하구나..."


 나는 말했다.


 날아서 시리앙마르로 갔다. 시리앙마르까지는 날아서 40분이 걸렸다. 


 "여기가 시리앙마르 군."


 나는 말했다. 


 나는 시리앙마르의 수도 대문으로 들어갔다. 그런데, 그 대문 앞의 병사들이 나한테 다가와서 말했다.


 "명부등록 하러 왔습니까?"


 "아닙니다. 명부등록은 브리크리덴에서 했으며, 저는 잠시 여행을 하다가 이곳에 잠시 들른 겁니다."


 "아..."


 병사는 내가 이곳으로 들어가도록 자리를 비켜 주었다.


 시리앙마르의 수도에는 브리크리덴의 수도 만큼까지도 아름다웠다. 이 수도에는 아름다운 건축물들이 있었다. 특히 신전 같은 건물들이 많았다. 그리고, '삼일교' 라는 종교들이 모이는 건물도 있었다. 하긴, 이 나라에 대부분 시민들이 삼일교라고 했으니까..... 나는 아침을 먹기 위해 옆에 있는 빵집으로 갔다.


 "크림빵 2개 주세요."


 나는 말했다.


 빵집 사장은 나에게 크림빵 2개를 주었다. 이곳의 크림빵은 크고... 맛은 내 왕궁에 나오던 크림빵 맛이랑 비슷했다.


 나는 아침을 먹고 바로 이 자리를 떠서 케임드웨이브를 향해 출발했다. 케임드웨이브까지는 날아서 20분 정도 였다.


 케임드웨이브에 도착했을 때, 이곳의 수도에는 아름다운 민트색 바다가 보였다. 나는 이곳의 수도 대문을 들어가려고 하는데, 이곳의 대문 지킴이는 '정령' 들 이였다. 정령들은 보니까... 물의 정령 같았다. 정령들은 날아서 나에게 다가와 말했다.


 "케임드웨이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곳에 어떤 이유로 오셨는지요?"


 "나는 위브릴로 여행을 가다가 잠시 여기서 휴식을 취하기 위해서 들렀다."


 "네, 잠시 이곳에서 좋은 시간을 보내다가 가십시오."


 정령들은 자리를 비켜주었다. 나는 이곳으로 들어가서 이 나라의 수도를 구경했다. 이 나라의 수도는 아름다운 얼음으로 구조된 건축물이 있었고, 시민들에게 대부분은 정령들이 하나씩 있었다. 


 나는 나우르를 가기 위해 얼마 되지않아 빨리 이 자리를 떴다. 나우르까지는 30분 거리였고, 도착했을 때, 이 수도의 대문에 스트레스가 쌓여 보이는 병사들이 있었는데, 그들은 나에게 뭐라 하지도 않고 자리를 비켜 주었다. 이 나라의 수도는 철로 된 건축물들이 많았고, 이곳의 시민들은 별로 행복해 보이지 않았다. 그리고, 겁이 많아보이는 시민들도 있었다.나는 그 원인을 알아보기 위해, 이곳에서 잠시 1일 동안 머물기로 했다. 


 "마법사 이신가요.....???"


 한 시민이 나한테 와서 말했다.


 "......네....."


 나는 말했다.


 "......밤만 되면 저희 시민들을 갉아 먹어 치워버리는 끔찍한 몬스터가 있습니다. 처리해 주십시오!!"


 ".....몬스터요?"


 "밤이 지나면 저희 시민들이 3명 이상이 사라집니다. 제발 처리해 주십시오."


 "..........일단 보겠습니다."


 나는 그 시민의 부탁을 들어 주었다..... 괜한 짓인가.... 빨리 앤을 만나러 가고싶은데 말이다.....


 -4부 마침-


#아르노셀글

#디아르노셀

#공모전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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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 작성자 2019.10.01 07:44
    @긴린  엉ㅜㅜ
  • 2019.10.01 07:29
    훌쩍. 빨리와..
  • 작성자 2019.10.01 07:23
    @긴린  좀 걸릴 것 같아ㅜㅜ
  • 2019.09.30 10:11
    보고싶어 언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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