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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카페에 왔다.

  • 2019.09.29 10:43
  • 조회수114

아까 몬스터가 못가도록 막는냐고 괜한 힘을 써버린 탓인가. 몸이 나른해진 앤은 근처 카페에 터덕터덕 힘없이 걸었다.

힘이 없으니까 더 배고픈거 같아...맛있는 케익먹고 싶어.

망할 몬스터. 목을 더 갈아버릴거 그랬다.

근데 카페에 가보니까 문앞에 아르바이트 공지가 있다.

앤은 다시금 눈이 반짝반짝 빛이 났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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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08 01:21
    이 게시물은 [일상]으로 판정됩니다./
    곧 #태그를 기준으로 한 분류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며
    "#일상"을 게시물에 포함시켜주시면 목록에서 쉽게 찾을 수 있으니 꼭 넣어주세요!
  • 작성자 2019.09.30 00:11
    @라게시리아( 얼떨결에 오너로 말해서) 나 잘할수 있어!
  • 작성자 2019.09.29 23:37
    @라게시리아 ....진상많을텐데 어찌참을지가 걱정...입니다
  • 2019.09.29 23:27
    아르바이트로 돈벌기는 쉽지 않을거 같아요
  • 작성자 2019.09.29 10:47
    앤에게 인간이란 호기심의 원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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