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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오브리 모레스) 미아

  • 2019.09.29 09:34
  • 조회수217

오브리 모레스의 명부 보러가기 :9 (클릭)


명부를 보고 오셔야 이해 가는 내용이라 링크 첨부합니당^ㅁ^






"길을 잃은 느낌이야."


#일상 #아르노셀그림 #오브리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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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2019.09.30 14:45
    @씨콤마 [오브리] (가라앉은 눈으로 무언가를 생각하는 듯했다.) 숙모님은...... 그래요, 어쩌면 그리 믿고 계신 걸지도 모르지요. 오브리 모레스가 영원히 어린아이일 것이라고. 그분의 믿음은 제가 어떻게 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랍니다.
  • 2019.09.30 14:17
    숙모에게 오브리가 어린애가 아니란 걸 보여줄 때가 된 것 같아!
  • 작성자 2019.09.30 09:11
    @진도아리랑 *어쩌다 보니 설정이 요래 됐네용ㅋㅋㅋ 하지만 앞으로 잘 헤쳐나가는 방향으로 풀어나가려고 합니다!
  • 작성자 2019.09.30 09:10
    @시리군입니다 [오브리] 당신은 누구죠? (경계의 눈빛을 보낸다.)
  • 작성자 2019.09.30 09:09
    @금포크 [오브리] ...말씀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살며시 미소 지었다.) 이런 무거운 짐을 나 아닌 다른 사람들에게 대신 지게 할 수는 없습니다. 스스로 이겨낼 수 있도록 노력해 봐야지요.
  • 2019.09.30 08:21
    *으어.. 어린 가주님이 고생이 많으시네요ㅠ_ㅠ
  • 2019.09.30 07:12
    자자 혼돈의 군단으로 컴온~~
  • 2019.09.30 02:27
    같이 길을 찾아봐요!
  • 2019.09.30 01:59
    9/30 툰스푼 PC 메인페이지 '오늘의 발견'으로 선정되었습니다 :)
  • 작성자 2019.09.29 10:26
    @라게시리아 [오브리] 맞는 말씀입니다. 집안 어른들께서는 늘 품위를 강조하시죠. 저 역시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하고요. 하나... (살짝 흐려진 얼굴로) 앨버트공께서는 분명 본받을 만한 분이지만, 그 아들은 그렇지 않더군요. 그런 사람의 초대장에는 응하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이리 말하면 어리광일까요?
  • 2019.09.29 10:12
    품격을 지키는건 쉬운일이 아닙니다.
  • 2019.09.29 09:58
    그 기세로 가는거야.
  • 작성자 2019.09.29 09:51
    @긴린 [오브리] (작게 소리내어 웃었다.) 위로 감사합니다. 걱정을 한다고 해서 걱정이 사라지진 않는다는 걸 잊고 있었네요. 모든 일이 제 마음대로 된다면 얼마나 편할까요. 저는 이 저택의 진짜 주인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앤의 말대로 힘을 키워서, 가치 있는 일을 하고 싶어요.
  • 2019.09.29 09:46
    응응. 그러면서 점점 너의 세력을 키우는거지. 저 언니는 자르는게 좋겠다. 너가 주인인데 주인의 의지을 꺽네.
  • 작성자 2019.09.29 09:45
    @긴린 [오브리] (잠시 생각하는 듯하더니) 힘을 기른다면 선택지가 좀 더 많아질까요?
  • 2019.09.29 09:42
    음 그럼 힘을 길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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