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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스토리]잘도 부려먹었겠다?

  • 2019.09.29 08:46
  • 조회수163



"하! 나를 찾아와서 한다는 말이 고작, 고작... 맛집?! 장난 하자는 거야?!"


르미에는 신경질적으로 두루마리를 패대기쳤다. 

주워서 펼쳐 보니, 그것은 하나의 약도였다. 아주 복잡한 골목길 사이에 있어, 이 지도가 있더라도 찾아가기 쉽지 않을 것 같았다.

밑에는 이렇게 쓰여 있다.

-★르미에가 보장하는 최고의 케이크 가게★


물론, 그것과는 별개로 그녀는 몹시 화가 난 듯이 보였지만...


"나한테 음식 얘기를 할거면, 최소한 어디 나라 왕의 음식에 독을 타는 방법 정도는 물어보라고! 맛집?! 장난치냐?!!"


#아르노셀그림 #르미에 #레이븐 #히든스토리






..여담으로, 케이크는 맛있어 보였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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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29 23:39
    케케케 케잌!!
  • 2019.09.29 09:13
    보장된 맛집 케익이라니
  • 2019.09.29 08:51
    케익 맛있어보인다!!! 우와
  • 2019.09.29 08:48
    그 케이크가게 꼭 알고 싶군요 후훗 얼마면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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