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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부 등록] 붉은 불의 용 프로기간테 / 몬스터

  • 2019.09.29 03:10
  • 조회수485



불의 마법을 주로 사용하는 붉은 색의 용입니다.

비늘은 평상시 어두운 붉은색이나 마법을 사용할 때 뜨거워지며 붉게 타오릅니다.


이 용의 심장에는 엄청난 마력이 들어 있어 많은 마법사들이 이 용을 잡으려 했으나, 그들 모두 실패하여 생사를 알 수 없게 되었습니다.


용을 연구하는 학자들에 의하면, 이 드래곤(용)은 아직도 성장하는 중이라 합니다.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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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08 01:23
    이 게시물은 [명부]로 판정됩니다./
    곧 #태그를 기준으로 한 분류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며
    "#명부"를 게시물에 포함시켜주시면 목록에서 쉽게 찾을 수 있으니 꼭 넣어주세요!
  • 2019.09.30 14:14
    내가 수십번은 태어나고 죽어야 용의 성장한 모습을 볼 수 있겠군..
  • 2019.09.30 07:14
    용이란..나와는 다른 존재인가...
  • 2019.09.30 02:30
    로테: 안녕 ! 나도 불의 마법을 쓰고 싶어서 열심히 연습중이야!
  • 2019.09.30 01:58
    9/30 툰스푼 PC 메인페이지 '오늘의 발견'으로 선정되었습니다 :)
  • 작성자 2019.09.30 01:06
    @긴린 [프로기간테는 동굴로 들어갔다 나와 작은 붉은색 비늘을 주었다. 약간의 마력이 느껴진다. 아마 늦게 나와 기다리게 한 사과의 의미로 주는 듯하다.]
  • 작성자 2019.09.30 01:02
    @아르부르드갑브드  [빤히 바라보다 프로기간테는 고맙다는 듯 고개를 끄덕 하고는 동굴로 들어갔다.]
  • 작성자 2019.09.30 01:00
    @멍한푸딩고냥이 [프로기간테는 콧바람을 흥 뿜었다. 털이 휘리릭 날리는 꾸르족을 보고는 재밌는 듯이 쳐다보았다.]
  • 2019.09.30 00:59
    안녕 !! 만나기가 어려운거같아.
  • 작성자 2019.09.30 00:59
    @산SAN [프로기간테는 동족의 냄새를 맡은것같다. 끄덕끄덕 하고 손을 내밀어 악수를 청하는 듯하다.]
  • 작성자 2019.09.30 00:58
    @긴린  [프로기간테는 킁킁거리며 동굴 밖으로 천천히 나왔다. 배가 고팠는지 고기를 보자마자 마구 먹어치웠다! 프로기간테는 먹고 나서야 눈앞의 인간을 바라보았다.]
  • 2019.09.30 00:54
    와 존경합니다.
  • 2019.09.29 06:57
    아름답군요.
  • 2019.09.29 04:53
    꾸르르!!!용...!!!멋있지만 무섭다 꾸르...우리 꾸르족은 안잡아먹겠지 꾸르?
  • 2019.09.29 03:57
    반가워, 나도 용으로 변신 해.
  • 2019.09.29 03:18
    고기..고기라. 고기을 사와서 다시 불러본다. 야야야. 고기 갖고왔어. 나랑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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