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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모험의 시작 ( 르랑트의 설정)/

  • 2019.09.27 09:27
  • 조회수66

정령들의 빛과 자연이 섞여 아름다운 나라 케임드웨이브  ,  이곳 작은 시골 마을에는  푸름과 노을이라는 아이들이 태어났습니다.

인구도 별로 없고 주로 나이가 많으신분들이 모여사는 지역이였기에  많은 사람들이 아이들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왔습니다.

그때의 예언가는  미래를 이끌 사람, 축복을 받은 사람이라고했습니다. 부디 이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주었으면 합니다.


이젠 혼자남겨진 집에서 살아가고있는 나는 엄마의 방 서랍에서 이런 것을 발견했다.

미래를 이끌거나 축복받았던 생명이나 한 생명은 이미 없었다.  더이상 사람을 믿지 않기 시작했다.

동생은 사람들을 믿어서 죽었다. 자신의 꿈을 이루지 못한 채로.  이 마을에는 사람이 한명 산다. 축복받은 아이가 죽었다는

소식이 들리자 사람들은 서둘러 이 마을을 떠났다.  작은 시골마을이라 가능했었던 것 같기도하다. 

 

 어느 때와 다름없이 정령들과 대화를 하던,그런날이였다. 정령들과 친해진 계기는 이웃주민들 덕택이였다.

각자 다른 정령을 다루고있었기 때문에 접하기도 쉬웠었다. 나의 사정은 아는 것은 나랑 지금 대화를 하는 정령들 뿐이다.

그들은 나에게 한가지를 알 려주었다. 

내가족은 소리소문없이 아무런 이유도 모른 채 죽음을 맞이했다. 실마리를 풀려면 돌아다녀야했다.

내성격상 돌아다니는 것을 좋아하진 않기에 동생의 모습으로 다니기로하였다.  물론 겸사겸사 동생의 꿈을 이뤄주기 위해서였다.

산속을 가다보면 동굴이 나온다.  동굴안에는 커다런 문이있으며 들어가려는 자는 용기가 필요하다.

 내 동생은 예전부터 그곳에 가고싶어했다. 동생이 마지막으로 입고있던 차림새를 난 갖춰입었다. 

나는 아버지를 미워했다. 마법은부정적인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지금 나는 그 마법을 유용하게 

사용하고있다.  물론 사람들은 내가 사용할 수있다는 사실을 모른다. 정령들조차. 내게선 마법의 기운 같은 것이 느껴지지 않는다.

그간 모은돈을 모험에 쓸 줄은 몰랐다. 새로운 약을 개발하기 위했는데 할 수 없었다. 시간이 급했다.

작은 마을이다보니 조금만 걸어도 새로운 마을이 나온다. 혹시몰라 집안을 살폈다. 가져갈 수있는 것은 챙기기로하였다.  

어렸을때 어머니몰래 아버지께 배운 마법을 사용했다. 일명 남는 공간이다. 그곳에 물품들은 넣는 것이다. 

사용자가 죽으면 그 물건들은 죽은 그자리에 남는다. 풀 수도있다. 하지만 풀기 위해선 그 물건들이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알아야한다.  열쇠를 사용하게 될줄은 몰랐는데... 문을 잠그고 나와 검을 사러갔다.


 사람들은 나를 몰라봤다. 당연한결과다. 아이들은 금방자라서 가끔은 알아 볼 수 없기도하니까. 알아보는 사람이 없으니 편했다.

본격적으로 모험을 하기 시작하였다.


 

+르랑트의 설정을 보여주기 위한 글이라서 이글에 대해선 따로 역극을 하지 않겠습니다. 

#일상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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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08 01:49
    이 게시물은 [일상]으로 판정됩니다./
    곧 #태그를 기준으로 한 분류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며
    "#일상"을 게시물에 포함시켜주시면 목록에서 쉽게 찾을 수 있으니 꼭 넣어주세요!
  • 2019.09.27 09:30
    인간은 쉽게 좌절 하는거같아도 안그러는거봐선 대단한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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