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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악몽 (과떡)

  • 2019.09.26 09:50
  • 조회수107

눈을 떠보니 어릴때살던 곳에 와있었다. 왜..... 여기로...... 지나가는 한소녀가 보인다. '쟤는....' 어릴때 내모습이다. 순간이동 마법이아니라 환각마법에 걸린건가.... 하지만 그럴리가 없다 나는 수련중이였고 아무도 없었는데 '부작용인가.....' 생각에 빠지고 있는순간 "리네! 어디갔다왔어? 어서들어와!" 익숙한 목소리였다. 소리가 난곳을 보았다 그리고 주춤했다 분명 나의 오빠인데 보이지가.... "리네! 또 연습하러 갔었니?" " 하여간 리네는 못말린다니까!" 이런...... 부모님이다.... 그런데.... 왜 안보이는거지? "왜 인지 모르겠어?" 나는 주춤했다 어릴때 내모습이지만 옷에 피가...... " 니가 가족들을₩/:;"^~×" ' 아니야.....' 아프다.. 아프고 괴롭다 뭐지 기억이 안나 내가 뭘했지 뭘한거야 머리가 아프다. 눈을 감고 떴다. "리오...." 리오가 옆에서 쪼고 있다.... "아파...그만..." 리오가 쪼는걸 그만두고 일어날때까지 기다려줬다. 머리가 아프다. 역시 그건 꿈이였나? "꿈이 아니야" 놀라서 뒤를 돌아봤다. 아무도 없다. 리오가 걱정스럽게 본다. "괜찮아...." 그냥 악몽일테니까.... 누군가 발목을 잡는 느낌이 든다. 무겁고 아프다...... 그렇지만 앞으로 나간다. 과거에 얽매이면 안돼..... 현실을 봐야해....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한다고.... 뒤를 돌아봤자.... 좋을건없어....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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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08 02:27
    이 게시물은 [일상]으로 판정됩니다./
    곧 #태그를 기준으로 한 분류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며
    "#일상"을 게시물에 포함시켜주시면 목록에서 쉽게 찾을 수 있으니 꼭 넣어주세요!
  • 2019.09.26 10:09
    아쉽네.
  • 작성자 2019.09.26 10:08
    @긴린 거절하겠습니다.
  • ic-caution

    작성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2019.09.26 10:01
    내가 꿈을 조절할수있는데 아프다면 해줄까??( 악마의 속삭임을 믿지마세요)
  • 작성자 2019.09.26 09:52
    오너의 말: 스티오리네 과거의 일부분입니다.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이유는 다음에 나올예정입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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