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명부등록] 케일레스 아르만 티스

  • 2019.09.25 15:44
  • 조회수243


" 미래를 위해. "




이름 

 카일레스 R 티스 (카일레스 아르만 티스)


미들네임인 아르만은 꿈을 의미하며 

성과 본 네임 카일레스와 티스는 합하여 천상을 의미한다. 이는 부모님이 그녀를 품었을때 태몽으로 행복한 차별과 핍박이 없는 그런 세상을 꿈으로 보았기에 그녀에게 지어준 이름이다. 그녀는 그녀의 이름대로 천상의 꿈을 이루었으며 지금 한번더 이루려한다. 




나이 ??

 "장수 대표 종족 중 하나인 인어에게 나이가 무슨 의미가 있을까. "




키 187 




종족:  인어 ( 지위 : 인어의 지도자)




소속: 아르노셀 연합


( 연합에 들어간 계기 : 후에 기재된 성장배경과 많은 관련이 있으며 그녀는 연합에 들어가겠다 선언하며 한마디를 남겼다. " 과거에 우리는 미래를 쟁취했으며, 그 미래는 지금 위태로운 상황이 되었다. 우리는 다시 미래를 쟁취할것이다. " 옛날의 약했던 그녀는 이제 존재하지 않았으며 스스로의 미래는 스스로가 만들수 있는 그럴 능력이 있는 강인한 그녀가 되었다. )




국가: 케임드 웨이브




기타설명


외관 :

[1] 피부


 햇빛이 닿지않는 바닷속에서 생활하기에 피부는 창백하다못해 회색끼가 돌아 어둠에서 눈에띄지 않을것이다. 과거 박해를 받았던 탓에 생존에 적합하게 점차 진화한탓도 없지않아 있다.


군데군데 지느러미와 피부를 보호하는 비늘이 돋아있는것이 눈에 띄이며, 햇빛에 비춰지면 더욱 반짝여 돋보인다.


[2] 눈


빛이 존재하지않는 어둠의 바닷속에서 눈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발달한 청각은 물고기의 모양새를띄었고 눈은 이미 까맣게 멀어버린지 오래이다. 눈을 감을 필요도 뜰필요도 없어 진화를 거치며 눈커풀은 사라져 인간이 보기에는 언제나 눈을 뜨고있는 것으로 보일것이다. 


[3] 손


딱히 손톱의 경계는 없지만 마치 날이선 손톱마냥 날카롭고 딱딱한 손끝을 가졌으며, 손가락사이에 물갈퀴가 존재한다.


[4] 꼬리 


밝은 보라색의 꼬리는 양옆으로 움직이는 물고기의 뼈 구조로 이루어져있다. 


[5]머리카락


어두운 백발느낌이 나는 머리카락은 꼬리뼈의 끝자락, 인간 모습일때는 발목까지 오는 길이로 항상 풀고다닌다.




그녀의 이야기


장수하는 종족답게 보라빛의 인어는 과거 케임드 웨이브의 다양한 종족들이 박해를 받았던 시절부터 존재하여왔으며, 그 시절의 그녀는 지금의 모습과는 꽤나 다른 모습이었다. 



과거의 그녀는 



눈에띄는, 잡히기 쉬운 긴 머리칼은 짧게 자르고 다녔으며, 단단해보이는 그녀의 손끝은 박해로부터의 저항의 흔적이 가득했었다. 갈라졌고 뜯어졌으며, 항상 핏물이 묻어있었다. 본인에게 오는 핍박과 차별을 저항하고 이겨내려, 본인은 굴복하지 않음을 보여주려다 생긴 흔적이 었음이 분명했다.



박해로인해 죽어가던 인어들, 흘리던 눈물들은 진주가되어 그녀곁에 남아 그녀를 응원하며 원망하며 살아가는 계기가 되어주었다. 고통받던 그리고 죽어가던 인어들의 마지막을 그 진주를 그녀가 이어받았기 때문에 절대 포기하지 않았으며, 의지가 강하고 끈기가 뛰어났다. 



이는 뭐하나 뛰어난게 없었던 범인이었던 그녀를 천재로 보이게 만든 그녀의 강점이자 무기였다. 그녀의 의지에 이끌린 많은 인어들은 그녀를 지도자로 삼아 함께 이겨냈으며 이를 통해 자랑스러운 인어의 이름을 드높였다.



이렇게


얻은것은 미래였지만 잃은것은 친우였다




그 변화는 그녀에게 바로 나타났다.

혹여 눈에띄일까 도망가다 잡힐까 조마조마해 잘랐던 머리는 강해진 그녀에게는 이제 방해조차 되지않는다는듯 끝도 없이 길러 그녀가 강해졌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것을 나타내었으며, 친우들의 흔적은 본인의 강함의 상징인 긴 머리칼에다 엮어 일생을 함께해나가며 그들을 잊지않있으며 그들이 존재하였음을 기억했다. 



부러지고 엉망징창이었던 손은 더욱이 단단해져 모두를 도울 수 있는 손이 되었다. 



과거를 잊지않으며 끊임없이 스스로를 갈고닦아 단단해진 본인의 손으로 모두를 도울, 본인의 강함으로 정의를 보여줄 수 있는, 보여줘야만하는 시대가 왔다. 



그녀의 발자국은 끊기지 않았으며 이제 시작이었다. 




성격, 특징

[1] 지혜롭진않았으나 끊임없이 생각하고 시뮬레이션을 통해 최선의 결과를 최소의 피해를 내려 한다. 


[2] 끈기가 강하고 이루고자하는 의지가 뛰어나다.


[3] 본인의 상처는 신경도 쓰지않지만 타인의 상처는 두려워한다. 


[4] 네가 위험에 처한다면 망설임없이 뛰처나갈 용기가 그녀에겐 존재한다. 


[5]  도망은 또 다른 기회이며, 실패는 과정일 뿐이다. 를 좌우명으로 절대 기죽지 않으며 절망에 숙이지 않는다. 


#케임드웨이브 #인어 #연합 #명부등록 #아르노셀그림 #아르노셀글 #명부

댓글 3

댓글을 입력하려면 로그인 해주세요.

알림
  • 2019.10.08 02:31
    이 게시물은 [명부]로 판정됩니다./
    곧 #태그를 기준으로 한 분류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며
    "#명부"를 게시물에 포함시켜주시면 목록에서 쉽게 찾을 수 있으니 꼭 넣어주세요!
  • 2019.09.26 00:28
    신비한 능력을 지닌 인어네. 재밌겠어.
  • 2019.09.25 22:45
    반갑습니다. 많은 힘이 되어주실거라 믿습니다

자유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