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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부 등록]로첼린 알버트 니체

  • 2019.09.25 14:15
  • 조회수170

" 신 따위는 없어. 신이 있다면 인간에게 이리 가혹할리가. "



이름: 로첼린 알버트 니체



나이: 27



키: 162.3cm



종족: 인간



소속: 혼돈의 군단



국가: 위브릴



설명: 마탑 출신의 마법사이자 연금술사. 어릴적부터 위브릴에서 나고 자랐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다. 신이 진정 존재한다면 우리에게 이런 추위를 선물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사람이 죽기도 하는 혹한의 추위에서 살아남으며 자연스럽게 느낀 것이었다.


위브릴에서 큰 입지를 가지고 있는 연금술사중 한명이며, 평화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평화라는 것은 배부른 사람들이나 지껄일 수 있는 말이라고 생각하며 동시에 정의 역시 존재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역사는 승자에 의해 쓰이는 것이므로. 


살생을 기꺼워 하지 않지만, 동시에 살생을 꺼리지도 않는다. 어쩔 수 없는 수단이라고 생각하기 때문. 야망같은것은 없지만 대륙 통일을 바라는 것에 대해서는 동의하기 때문에 혼돈의 군단에 합류했다. 다아산스의 야망에는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 어찌되었든 그녀가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다면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


연금술에 중점을 두고 있지만 마법을 쓸 수 있다. 하지만 주요 분야는 연금술이기 때문에 많은 마법을 사용할 수는 없다. 사용할 수 있는 마법은 독과 그의 해독, 단 두가지 뿐이다.


보랏빛 머리카락을 허리까지 길게 늘어뜨린 자그마한 체구의 미인상이다. 하지만 평소 무표정한 얼굴이다. 왜 그러냐 물으면 웃을 일이 없기 때문이라 대답한다. 차분해 보이는 외모와는 다르게 입이 험한 편이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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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08 02:31
    이 게시물은 [명부]로 판정됩니다./
    곧 #태그를 기준으로 한 분류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며
    "#명부"를 게시물에 포함시켜주시면 목록에서 쉽게 찾을 수 있으니 꼭 넣어주세요!
  • 2019.09.25 14:26
    [테스 스레이미브]
    "그대의 믿음 없음도 신비로운 왕께서는 포용하심을. 오랜 노래 끝에 결말이 다가오듯, 당신의 힘겨움도 결실을 맺길."
    테스 스레이미브는 가볍게 묵례했다.
  • 2019.09.25 14:23
    " 위브릴의 연금술. 아직 건재한가? "
  • 2019.09.25 14:16
    신이 없다고 ? 재미있는 말을 하네.
  • 2019.09.25 14:15
    자네 지금 우리의 세여신을 부정하는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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